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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사 20 장

작성자민 대현|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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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1 절 : 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이겼더라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2 절 :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 하니라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3 절 : 아람 왕의 신하들이 왕께 아뢰되 그들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할지라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4 절 : 또 왕은 이 일을 행하실지니 곧 왕들을 제하여 각각 그 곳에서 떠나게 하고 그들 대신에 총독들을 두시고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5 절 : 또 왕의 잃어버린 군대와 같은 군대를 왕을 위하여 보충하고 말은 말대로, 병거는 병거대로 보충하고 우리가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하리이다 왕이 그 말을 듣고 그리하니라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6 절 : 해가 바뀌니 벤하닷이아람 사람을 소집하고 아벡으로 올라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매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7 절 : 이스라엘 자손도 소집되어 군량을 받고 마주 나가서 그들 앞에 진영을 치니 이스라엘 자손은 두 무리의 적은 염소 떼와 같고 아람 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8 절 :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29 절 :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30 절 :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31 절 :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하고
  • 작성자 민 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new 32 절 :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하더이다 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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