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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이야기

괴로운 하루를 보내고...

작성자문형곤|작성시간03.04.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어제는 실로 무지하게 괴로운 하루였습니다.
전날 이어진 과음으로 중요한 약속이 펑크 날 뻔했던
으--- 생각만해도 끔직한 하루였지요...

불행중 다행으로 거래처 분들이 이해주셔서 걍
넘어갈 수 있었지만 ㅎㅎㅎ

암튼, 월요일 날 먹었던 조개찜은 아주 독특하고 맛있었습니다.
담에 또 가야지...

또 직접 노트북을 들고 오셨던 action_korea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본의가 아니게... 진짜루 피곤해서 완전히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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