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워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해 보이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지식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험인만큼 숙지해야 할 것이 태산입니다. 하지만 그 태산도 오르다보면 정복하겠지요.
결국엔 누가 더 성실하고 꾸준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느냐에 따라 준비 기간이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더 확고하게 들었습니다.
예비 언론인의 기본은 일단 신문 읽기입니다. 신문을 보지 않는다면 전쟁에 총과 총알을 가지고 나가지 않는다는 것과 같겠지요. 매일 꾸준하게 신문에 최대 2시간정도를 투자하여 핵심을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켜 논술에 쓸 근거내용과 인용구, 표현, 상식, 단어들을 공부하겠습니다.
주 1권을 목표로 비문학 서적을 읽으며 매우 중요시 되는 도서는 최소 3회독을 목표로 해 그저 텍스트를 읽는 것이 아닌 콘텍스트를 이해하고 승화하겠습니다.
자신에게 엄격해져 공부하는 척이 아닌 진짜 공부를 하겠습니다. 공부의 양은 시간에 절대적으로 비례하지 않으며 정해진 공부량을 효율적이게 마친 후 취미생활, 운동을 적당히 즐기면서 멘탈 관리와 몸 관리, 건강 관리에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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