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77-1577 대리운전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1년 중에 더위가 가장 심해지는 때인
‘대서’ 가 오고 있는지날씨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요.
여기서 더 더워지면 앞으로 남은 여름은 어떻게 버텨야 할지 고민이에요![]()
이러다가 정말 더위 먹는 거 아냐? 하고 많이 표현하는 요즘
여름에 유행하는 질병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보고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일사병과 열사병
여름철 가장 흔한 질병인 일사병과 열사병!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를 아시나요?
비슷한 질병이라고 생각하고 병을 키우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자세히 살펴봐요 !!!
일사병
고온의 환경 노출되어 심부 신체의 온도가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없으나 중추신경계의 이상은 없는 상태를 말해요.
쉽게 말하면 일사병은
더운 공기와 강한 햇볕에 의해 우리 몸이 체온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병이에요.
일사병의 증상
-어지러움, 두통, 피로감, 무기력증 등
-땀이 많이 나고 구토 혹은 복통
-체온이 37도에서 40도까지 상승
일사병의 증상이 나타날 때는 몸의 열을 식혀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몸의 열을 식힐 수 있도록 그늘이나 에어컨이 있는 곳에 가서
젖은 수건이나 얼음, 알코올 등으로 몸을 닦아주면서 체온을 내려주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열사병
과도한 고온 환경에 노출되거나, 더운 환경에서 작업, 운동 등을 시행하면서 신체의 열 발산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고 체온 상태가 되면서 발생하는 신체 이상을 말해요.
일사병을 계속 방치하면 의식을 잃거나 정신 이상이 나타나는 등 신체 기능이 급속하게
떨어져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상태를 ‘열사병’ 에 걸렸다고 해요
열사병의 증상
-40.5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하고 정신이상, 혹은 의식을 잃음
-땀을 많이 흘리거나, 혹은 아예 땀을 흘리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짐
-콩팥 기능에 영향을 미쳐 소변량의 감소가 나타남
-장의 혈액 순환에 장애를 일으켜 설사를 일으킴
열사병의 증상들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2. 식중독
여름에는 특히 음식을 조심하라는 말이 있죠!
식중독은 더운 날씨에 급증한 세균들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 때문에 발생해요
대표적인 원인균에는 병원성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이 있고
신선하지 않은 식재료를 사용하거나 덜 익힌 음식을 섭취할 경우 걸릴 확률이 높아져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를
잘 지키기 약속해요~
3. 냉방병
보통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여름감기!
여름엔 개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쓰는데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야외 활동을 하거나 평소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 계실 거에요
실내에 들어오면 에어컨을 틀어놓으면 언제 더웠냐는 듯이 더위가 사라지죠![]()
땀이 식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약간의 추위와 함께 감기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이처럼 낮은 온도에서 높은 온도를 자주 오가게 되면서 반복되는
체온 조절로 인해 몸이 지쳐걸리는 질병인
‘냉방병’ 역시 대표적인 여름 질병 중 하나입니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따뜻한 차나 음식을 먹어서 체온을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 그리고
실내에 오래 있는 분들은 적당한 온도를 유지 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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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일사병, 열사병, 냉방병 등 병에 걸리는 대표적인 이유는 ‘약해진 면역력’ 때문이에요
더위에 지쳐서 몸에 좋은 보양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생활습관을 고치고
1577-1577 대리운전과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