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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WL(Load Water Line)-우리 용어로는 만재흘수선이라 부른다. 다시 말해서 배가 화물을 선적할 때 선체가 물밑으로 가라앉을 수 있는 최대 깊이를 만재흘수라 하고 이 만재흘수를 배의 외판에 표시를 하는데 이 선을 만재흘수선이라 한다.
▶ FREE BOARD DECK-우리 용어로 건현갑판이라 하며 선체의 상부에 위치한다하여 상갑판이라 하며 선체의 상부에 위치한다하여 상갑판이라고도 한다. 선체의 높이 즉, 선체의 깊이와 건현의 깊이를 정하는 갑판이 된다.
▶ LOA(Length Of All)-우리말로 전장이라 하며 배의 전체길이를 의미한다. 즉, 선수 끝단에서 선미 끝단까지의 거리가 되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배의 길이는 이것을 의미 한다.
▶ LBP(Length Between Perpendicular)-선수 끝단이 만재흘수선과 만나는 교점에서 내린 수직선(이것을 선수 수선이라 한다)과 선미의 타두재(러더스토크, Rudder Stock)의 중심을 지나는 수직선(이것을 선미 수선이라 한다) 사이의 거리르 말하며 우리말로 이 치수를 수선간 길이 또는 수직사이 길이라 부른다.
▶ Breadth(폭)-배의 폭 방향 넓이 이다. Breadth에는 형폭(moulded)과 최대폭(extreme) 두 가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배의 폭은 최대폭이 아닌 형폭을 말한다.
▶ Depth(깊이)-배의 밑바닥에서 건현갑판까지의 높이(정확히 말해서는 용골두께의 위면에서 건현갑판의 선측외판 끝단 사이의 수직 높이)를 말하며 우리말 전문용어로는 형심이라 부른다. 그냥 일반적으로 배의 깊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 Freeboard(프리보드)-우리말로 건현이라 한다. 건현이란 만재흘수선에서 건현갑판까지의 높이로 쉽게 말해서 물에 젖지 않는 선체의 측면 높이를 말한다.
▶ Draft(드라프트)-우리말로 흘수라 한다. 만재흘수선에서 배의 밑바닥(정확히 말하면 용골의 위면)까지의 수직깊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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