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간 골프게임"
안팎 사돈을 불문코 같은 핸디캡 사돈끼리 골프게임을 하면 반드시
딸 가진쪽이 이긴다.
왜냐하면 아들 가진 쪽은 목에 힘이 들어가고 헤드업을 하는 반면
딸 가진 쪽은 고개를 팍 수그리고 치기 때문이다.
포크와 베이컨
베이컨 경은 지혜롭기도 하지만 법률가로서나 경험주의 철학가로서
그의 이름을 후세에 떨친 사람이었다.
또 대단한 유머 감각을 소유한 사람이기도 했다.
어느 날 포크 <돼지> 라는 흉악범이 사형을 면치 못하게 되자
베이컨 경에게 생명만은 구해 달라고 간청을 하였다.
그 까닭인즉 ’베이컨과 포크는 친척과 같은 처지가 아니냐’는 것이었다.
그러자 베이컨 경이 말했다.
" 유감이지만 그대가 교수형에 처해지지 않으면 우리들은 친척이 될 수가
없다네.즉 돼지는 죽어야 비로소 베이컨이 되는 것이니까."
옛 친구
어느 유명한 탈렌트가 스케쥴 때문에 할 수 없이 변두리 지저분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전에 같은 탈렌트 학원에서 몇 번인가 함께 무대에 오른 일이 있던
옛 친구가 거기서 접시를 나르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 아니, 자네가 이렇게 지저분한 식당에서 일을 하다니!"
그러자 그는 태연하게 말했다.
" 하지만 난 여기서 먹진 않는 다네! "
정신병자
환자 하나가 ’나는 하느님 아들이다!’라며 떠들고 다니자
옆에서 듣고 있던 동료 환자 왈,
’나는 너같은 아들 둔 적 없다.’
아전인수
사업가는 처음 출근한 비서 아가씨를 불러 편지를 받아쓰게 했다.
여행 중인 부인에게 보낼 그 편지에 서명을 하려고 받아든 그는
마지막 대목이 빠졌음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아이 러브 유" 였다.
" 끝부분은 깜빡 잊었는가요?"
" 아뇨. 그건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았는데요."
재치
" 저를 기억 하시겠어요?"
하며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했을 것입니다."
처녀 마누라
세 끼 밥보다 도박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러던 그가 번번이 다 털려 전답은 고사하고 집까지 날리고 보니
남은 것은 오직 마누라뿐이었다.
그날 밤에도 빈 털털이가 되자 상대방에게 애걸하며 말했다.
" 여보게들, 내 마누라를 좀 사갈 수 없겠나?
비싼 값은 요구하지 않겠네. 부탁하네. 돈 좀 빌려주게나."
" 그건 안 될 말이지."
" 무정한 소리 말게. 자네 결코 손해 볼 일은 아니야.
내 마누라는 진짜 처녀니까."
" 허, 실없는 소리. 시집온 지 일년이 넘었는데 처녀라니."
"정말일세. 생각해 보면 모르겠나?
내가 장가든 이후 하룬들 이곳을 비운일이 있나?
난 단 하룻밤도 집에서 잔 일이 없었네."
"푼수아줌마"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할때,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

♡날마다 건강하세요♡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그 담날 철수네 부모님 부부 싸움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한다....
♡임자 준비 됐는가,♡
농사를 짓는 두 부부가 가을에 추수를 끝내고
바쁜 시간도 지나고 시간적 여유가 생 겨.
하루 저녁에는 기분도 그렇고 하여
쐬주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남편왈 임자 오늘 우리 막둥이 하나 말들어 볼까?
하니 아내 왈 좋은 되로 하이소. 하여.
샤워을 마치고 난 남편이
이∼임자 준비 됐는가~.
아내 왈, 언제 노크하고 들어 왔남 유∼∼∼

♡♡ ♡유머방을 찾아주신님~? ♡♡ ♡
따뜻한 미소로 행복한 사랑많이하세요♡
♡♡♡
"님? "
기냥 가시믄... 미워 할것이여~~~~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