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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방~유머

푼수아줌마

작성자강정숙(초아 강)|작성시간16.06.26|조회수29 목록 댓글 0

"사돈간 골프게임"


안팎 사돈을 불문코 같은 핸디캡 사돈끼리 골프게임을 하면 반드시
딸 가진쪽이 이긴다.

왜냐하면 아들 가진 쪽은 목에 힘이 들어가고 헤드업을 하는 반면
딸 가진 쪽은 고개를 팍 수그리고 치기 때문이다.


포크와 베이컨


베이컨 경은 지혜롭기도 하지만 법률가로서나 경험주의 철학가로서
그의 이름을 후세에 떨친 사람이었다.
또 대단한 유머 감각을 소유한 사람이기도 했다.

어느 날 포크 <돼지> 라는 흉악범이 사형을 면치 못하게 되자
베이컨 경에게 생명만은 구해 달라고 간청을 하였다.
그 까닭인즉 ’베이컨과 포크는 친척과 같은 처지가 아니냐’는 것이었다.

그러자 베이컨 경이 말했다.
" 유감이지만 그대가 교수형에 처해지지 않으면 우리들은 친척이 될 수가
없다네.즉 돼지는 죽어야 비로소 베이컨이 되는 것이니까."


옛 친구


어느 유명한 탈렌트가 스케쥴 때문에 할 수 없이 변두리 지저분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전에 같은 탈렌트 학원에서 몇 번인가 함께 무대에 오른 일이 있던
옛 친구가 거기서 접시를 나르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 아니, 자네가 이렇게 지저분한 식당에서 일을 하다니!"

그러자 그는 태연하게 말했다.
" 하지만 난 여기서 먹진 않는 다네! " 

 

 


정신병자


환자 하나가 ’나는 하느님 아들이다!’라며 떠들고 다니자

옆에서 듣고 있던 동료 환자 왈,
’나는 너같은 아들 둔 적 없다.’

 

 

 

 


아전인수


사업가는 처음 출근한 비서 아가씨를 불러 편지를 받아쓰게 했다.
여행 중인 부인에게 보낼 그 편지에 서명을 하려고 받아든 그는
마지막 대목이 빠졌음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아이 러브 유" 였다.

" 끝부분은 깜빡 잊었는가요?"

" 아뇨. 그건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았는데요."


 

재치

" 저를 기억 하시겠어요?"
하며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했을 것입니다."


처녀 마누라


세 끼 밥보다 도박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러던 그가 번번이 다 털려 전답은 고사하고 집까지 날리고 보니
남은 것은 오직 마누라뿐이었다.

그날 밤에도 빈 털털이가 되자 상대방에게 애걸하며 말했다.
" 여보게들, 내 마누라를 좀 사갈 수 없겠나?
비싼 값은 요구하지 않겠네. 부탁하네. 돈 좀 빌려주게나."

" 그건 안 될 말이지."

" 무정한 소리 말게. 자네 결코 손해 볼 일은 아니야.
내 마누라는 진짜 처녀니까."

" 허, 실없는 소리. 시집온 지 일년이 넘었는데 처녀라니."

"정말일세. 생각해 보면 모르겠나?
내가 장가든 이후 하룬들 이곳을 비운일이 있나?
난 단 하룻밤도 집에서 잔 일이 없었네."

 

"푼수아줌마"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할때,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

 

 날마다 건강하세요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그 담날 철수네 부모님 부부 싸움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한다....

 

♡임자 준비 됐는가,♡

 

농사를 짓는 두 부부가 가을에 추수를 끝내고
바쁜 시간도 지나고 시간적 여유가 생 겨.

 

하루 저녁에는 기분도 그렇고 하여
쐬주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남편왈 임자 오늘 우리 막둥이 하나 말들어 볼까?


하니 아내 왈 좋은 되로 하이소. 하여.

 


샤워을 마치고 난 남편이

  


이∼임자 준비 됐는가~.

 

아내 왈, 언제 노크하고 들어 왔남 유∼∼∼


유머방을 찾아주신님~?

따뜻한 미소로 행복한 사랑많이하세요

 

 

"님? "

기냥 가시믄... 미워 할것이여~~~~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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