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머 >웃기는 사자 성어 [四子成語]>
1) 고진감래 - 고생을 진탕하고 나면 감기몸살 온다.
2) 새옹지마 - 새처럼 옹졸하게 지랄하지 마라
3) 발본색원 - 발기는 본래 색스의 근원이다
4) 이심전심 - 이순자 마음이 전두환 마음
5) 침소봉대 - 잠자리에서는 봉(?)이 대접을 받는다.
6) 전라남도 -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7) 좌불안석 - 좌우지간에 불고기는 안심을 석쇠에 구워야 제 맛.
8) 요조숙녀 - 요강에 조용히 앉아서 잠이든 여자
9) 죽마고우 - 죽치고 마주앉아 고스톱치는 친구
10) 삼고초려 - 쓰리고를 할 때는 초단을 조심하라.
11) 희노애락 - 희희낙낙 노닐다가 애 떨어질까 무섭다.
12) 개인지도 -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13) 포복절도 - 도둑질을 잘하려면 포복을 잘해야 한다
14) 구사일생 - 구차하게 사는 한 평생
15) 조족지혈 - 조기축구회 나가 족구하구 지랄하다 피 본다.
16) 편집위원 - 편식과 집착은 위암의 원인 된다
17) 임전무퇴 - 임금님 앞에서는 침을 뱉어선 안 된다.
18) 변화무쌍 - 변절한 화냥년은 무조건 쌍년이다.
19) 군계일학 - 군대에서는 계급이 일단 학력보다 우선이다
부부관계에 적당한 횟수는 핸폰 알림음이 울려서 보니 재미있는 얘기가 도착했네요
좀 야하긴 하지만 유머로 생각하고 읽으면 재밌는것 같아서
회원님들도 잠시 웃을수 있는 시간 되시라고 전해드려요^_^
어느 부부가 부부관계 문제로 목사님께 상담을 받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뒤 단도직입적으로 남편이 목사님께 물었다!!!
"목사님, 적당한 부부관계 횟수는 몆번이나 될까요?"
"성경적으로 말하면 적당한 부부관계에 횟수는 일주일에 두번 입니다"
"네? 성경에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오나요?"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에 "화목하라" 로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화목하세요~!!!
사채하는 형님들은 "수,금" 하고, 술꾼들은 "토"하고
지난달 안했으면 "금,월" 하고,어제 못했으면 "금,일" 하고,
정~안되면 "수,일" 내 하고 건설쪽에 종사하시면 "토,목"하거나
"목,수" 하고,신나면 "월,쑤" 하고
솜 공장에 다니시면 "목,화" 하고 스포츠를 좋아하시면 "토,토"하고
활명수를 좋아하시면 "일,화" 하고,,,,,,,,, 호호호 하하하~!!!! !
다들 즐거우셨나요? !!!
부부관계에 적당한 횟수는?(19금) 몆일째 비가 내리고 날씨가 우중충한게
은서맘 기분도 쭉~쳐지는데 황당한 궁금증...
▶ 세월이 약이다'라고 사람들은 말을 한다 →
그렇다면 양력은 양약이고 음력은 한약일까?
▶ 장남에게 시집 안 간다는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면 차남부터 낳을 자신이 있다는 걸까?
▶ "나 원 참" 이 맞는말일까. "원 참 나"가 맞는 말일까? →
도대체 어떤게 맞는거야!! "참 나 원"
▶ 깡패들이 길을 막고 꼽냐고 물을때...아니꼽다고 해야될까?
▶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만 하는 사람은? → 입으로 숨쉬는 것도 거짓 호흡일까?
▶ 뚱뚱한 마누라가 부엌이 좁다고 투덜 대면서→ 쥐꼬리 같은 월급을 절약해 부엌을 넓히는 것이 빠를까?,
마누라가 살을 빼는것이 빠를까??
남자의" 양물
옛날에 한 늙은 내외가
두 아들과 며느리를 두었는데 모두 효자 효부였다.
어느날 인가 할멈이 병이 나서 아이고 나죽는다고 소리치며 누워 있어있었다.
효자 아들들은 안절부절히며 아랫마을의 용한 의원을 모셔왔고
약을 지어주면서 "조모가지(조 이삭)"를 넣고 달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식구들이 이를 남자의 양물(좆모가지)로 잘못 알아들어 큰 사단이 일어났다
큰아들이 자기 양물을 자르겠다고하자
이를 들은 큰며느리가 제사 모실 자식을 낳아야 한다며 펄쩍 뛰었다.

다시 작은아들이 자기 양물을 자르겠다고 하자
작은며느리가 아직 청춘이 만리인데......,
거시기가 없으면 어떻게 사느냐고 울고불고 난리였다
이에 화가 난 영감이 자기 것을 베어서 넣고 약을 달이겠다고 하자
깜짝 놀란 할멈이 병석에서 벌떡 일어나면서 안 되요 되요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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