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길은 1985년 제6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끝없는 사랑>(김병걸 작사/이응도 작곡)으로 동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고
김용임은 1984년 신인가요제에서 <목련> 이라는 곡으로 수상하며 데뷔하셨고
박영민은 1984년 개봉 영화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동명 주제가(김정률 작사/오준영 작곡)을 불러 데뷔했고
이진관은 1985년에 <인생은 미완성>(김지평 작사/이진관 작곡)을 불러 데뷔했고 그해 작사가 김지평이 85 KBS 가사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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