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길에서 (작사 강정숙(초아강)& 이민우, 작곡 한동한, 노래 신영란)
1.
돌아보니 한평생이 꿈처럼 흘러가고
못다 한 꿈 가슴속에 별빛처럼 남아있네
사랑하며 살아온 내 인생의 모든 날들
황혼빛 물든 길에 노래되어 흐르고
내 청춘도 저 강물에 조용히 흘러가네
2.
돌아보니 한평생이 꿈처럼 흘러가고
못다 한 꿈 가슴속에 별빛처럼 남아있네
사랑하며 살아온 내 인생의 모든 날들
언젠가는 먼 길 따라 조용히 떠난다 해도
후회 없이 살아온 내 인생이 고마워라
bis)
내 인생이 고마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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