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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과추천시]

몸이 내는 소리

작성자노대향|작성시간24.07.0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걸고 있습니다.
가만히 들어보세요.

"목이 뻣뻣해"
"활기가 없어"
"어지러워"
"다리가 저려"
"피로해"
"좀이 쑤셔"
"목말라"
"손이 떨려"
"발목이 아파" 
"목이 칼칼해"
등 굉장히 다양합니다.
몸은 수시로 소리를 냅니다.
몸을 좀 살펴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때로는 작고 미세하게, 때로는 크고
요란하게 신호를 보냅니다.
작은 소리를 미처 듣지 못하면 좀 더
큰소리로,
그마저도 놓치면 벼락같은 소리로...
큰 소리가 나기 전에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각 신체기관이 무엇을 제일 무서워
할까요?
1. 위는 차가운 것을 두려워합니다.
2. 심장은 짠 음식을 두려워합니다.
3. 폐는 연기를 무서워합니다.
4. 간은 기름기를 무서워합니다.
5. 콩팥은 밤을 새우는 것을 두려워합다.
6. 담낭은 아침을 거르는 것을 무서워
합니다.
7. 비장은 마구잡이로 아무거나 막 먹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8. 췌장은 과식을 두려워합니다.

★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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