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걸고 있습니다. 가만히 들어보세요. "목이 뻣뻣해" "활기가 없어" "어지러워" "다리가 저려" "피로해" "좀이 쑤셔" "목말라" "손이 떨려" "발목이 아파" "목이 칼칼해" 등 굉장히 다양합니다. 몸은 수시로 소리를 냅니다. 몸을 좀 살펴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요란하게 신호를 보냅니다. 작은 소리를 미처 듣지 못하면 좀 더 큰소리로, 그마저도 놓치면 벼락같은 소리로... 큰 소리가 나기 전에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각 신체기관이 무엇을 제일 무서워 할까요? 2. 심장은 짠 음식을 두려워합니다. 3. 폐는 연기를 무서워합니다. 4. 간은 기름기를 무서워합니다. 5. 콩팥은 밤을 새우는 것을 두려워합다. 6. 담낭은 아침을 거르는 것을 무서워 합니다. 7. 비장은 마구잡이로 아무거나 막 먹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8. 췌장은 과식을 두려워합니다. ★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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