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출처 :"아들들아,용기를 내어라!"가톨릭출판사, 교회인가
아들아, 써라! 나는 구세주 예수다.
나는 흩뜨리지 않고 모으기 위해서,
원수에게 치명상을 입은 양떼를
모아 구원하기 위해서 왔다.
그리고 내 양과 어린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바치면서 이 일을 하였다.
십자가에서 '하느님의 피'가 강물처럼 흘러내린다.
그래서 죄와 반역을 일삼는 인류가
정화수에 목욕하듯이 이 피에 잠길 수 있다.
나는 이 일을 했고, 세상 끝날까지 계속 할 것이다.
이 불행한 세기의 믿음 없는
사람들은 그들의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영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위대한 사랑의 기적을 볼 능력이 없다.
그들이 이 큰 사랑의 기적을 보고
믿기만 한다면 변화가 일어나고,
회개하게 되고, 지상 여정을
바꾸게 될 것이다. 인류와
내 교회 안에 분명히 악이 있지만,
너희에게는 나의 신적 사랑이 베풀어졌다.
그러니 아무도 구원에 필요한
수단이 없어서 멸망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터이다.
나는 세상 끝날까지 너희 가운데 있겠다.
이것이야말로 다른 누구도 똑같이 할 수
없을 뿐더러 멀리서라도 근접할 수 없을
정도로 크나큰 선물이다.
사실, 사람이 되어 너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의 영원한 말씀'인
나와 함께 있으면 너희는 "모든 것"
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나와 함께 있는데 너희에게
실제로 무엇이 부족하겠느냐?
나와 함께 있으면 생명의 길과
진리와 빛을, 원수를 꺽어
누를 수 있는 힘과 능력, 목마름을 풀어 주는 물,
배불리 먹을 빵, 지혜, 정의, 평화, 자비......를
소유하는 것이다.
참으로 나를 소유함은
모든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는 것 같다]
불행히도, 사람들이 지치고
기진 맥진한데다 목이 타고
방향마저 잃고 말아서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위안이 있는 더없이 즐
거운 곳이 바로 곁에 있다는 것을
모르게 되면, 손만 내밀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순간에도 허기져서
쓰러질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며 하느님이고, 구원자요
구속주이며, '빛'과 '생명'과 '믿음'과
'사랑'의 영원한 원천인 나 예수는
영혼들을 목말라하는 광대무변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 가운데 있건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는 것 같다.
그 정도가 얼마나 심각한지,
내 현존을 알아보는 이들마저
단지 이를 부인하거나 파괴 공작을
하기 위해서 주목할 뿐이다.
그것도 내가 벗이라고 자녀라고
부르면서 뭇 민족과 뭇 나라에서
나의 대변자요 대리자라는
높은 지위에 있도록 뽑은 사람들의
무관심 가운데서 일어나는 일이다.
아들아, 인류와 내 교회 안의
내 신적 현존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구원의 길보다는 오히려
멸망의 길을 향해 계속 나아가고
있는 까닭이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말하니까 너는 내가 너에게
거듭거듭 말하면서 받아쓰게 한 사실을
지금 다시 상기시키면서 또 개탄하기
시작하시니 마음이 편치않다고 여기고 있는데,
인간이 창조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빛의 세력과
어둠의 세력이 가장 극렬하게
대립하고 있는 이 괴로운 체험을 하도록
너를 택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바로, 내 예언자인
네가 이 쓰디쓴 일을 고통스럽게
체험하고 그 대립의 기원과 성질과
전개 과정을 분명히 알고 보게 된 후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를 알리고
말해 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삶의 중요한 목적에 관한 그들의
선택과 책임을 자각하게 하려는 것이다!
[지옥에서 받을 그들의 고통은백 곱절이나 더할 것이다]
사람이 절망적으로 몸부림치곤
하는 상황 - 구원이냐 영벌이냐가
달려 있는 이 비통한 상황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말을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에 대해서 입을 다문다면,
사람에 대해서 말하면서도
사람의 기원과 그 영적인 본성,
영혼과 육체의 결합에 대해서
전혀 말하지 않으려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달리 말하자면, 네가 알다시피,
내 교회를 괴롭히며 약화시키고
많은 영혼들을 멸망하게 하는
악들의 원인을 명확히 설명하면서
그 책임자들을 지적하는 것이
네 고유의 사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너는 이 일을 끝까지 수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 교회는 세상에서 자신의
사명을 성취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받았다는 사실을
누구든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라고 하는 까닭은,
내가 교회에 나 자신을 주었고
지금도 주고 있으니,
교회가 나를 소유하고 있으면
부족한 것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어둠과 빛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각자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풍부한 방어 수단으로 악의 위협적인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의 책임 부서를
버리고 원수에게 넘어간 자들은
불행하다. 겉으로는 중심적인
위치에 자리 보전을 하고 있으면서
속으로는 배반하고 원수의 맹렬한
파괴 공작에 협력하는 자들도 불행하다.
"그들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마태 26,24 -역주)
지옥에서 받을 그들의 고통은
저주받은 다른 이들에 비해서
백 곱절이나 더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들아, 단지 어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빛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강렬한 빛도
있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다!
네게 강복한다, 아들아. 나와 함께
내 어머니와 성 요셉도 네게 강복하신다.
동시에 네게 소중한 이들에게도 강복하신다.
(1978년 11월 23일)
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