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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할머니가 차려주는 시골밥상

작성자시루산/Singer|작성시간23.09.19|조회수6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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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방송 | 작성시간 23.09.19 귀뜨라
    미 우는 가을 조석으로 기온 차가 심하네요.~
    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 화요일 하루 즐겁게 만들어 가시고.~
    소망이 익어가는
    결실 의 계절 가을이 시원한 산들 바람 타고.~
    우리들 가슴에 안기고
    나무들은 저마다 예쁘게 단장하려 고운빛깔.~
    가을엔 우리모두 고운 우정
    나누시며 예쁜 추억 담으시고 찬 바람이.~
    스며 올때 정답게 포근히 감싸줄
    소중한 사랑 이루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Sing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19 할무이 만수무강 하소서
  • 작성자무심천~~ | 작성시간 23.09.19 좋은 글, 좋은 자료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기쁜 일 가득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Sing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19 귀한발길 감사합니다.
    편안한 쉼길 즐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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