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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생(人 生)

작성자시루산/Singer|작성시간23.09.20|조회수10 목록 댓글 2

인 생( 人 生)


외로워서 밥을 먹는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괴로워서 술을 마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파서 끝없이 걷는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상처의 깊이가 다르지만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
지혜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다 보면 내 아픔과
고통이 가장 큰 걸로
알고 살아 갑니다.


그러나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을 때는
혼자만의 고통 속에서
허우적 거리다 문득 누군가의
가슴에 박혀있는 더
커다란 상처를 봤을
때 입니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
누구나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고
표현하지 않을 뿐 누구나 고통을
안고 살아 갑니다.

좋은 일만 있을 수 없고
슬픈 일만 있을 수 없는 그것이
바로 삶이고 그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오늘도 승리하시고
행복하세요!
어제 보다 오늘이
더 행복하기를 요~ 💜

ㅡ고맙소/조항조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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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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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방송 | 작성시간 23.09.20 낭만의
    계절 9월의 아침 공기가 조석으로 달라 졌어요.~
    어김없이
    선물처럼 찾아온 가을 좋은 기운으로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한주
    도 행운도 웃음도 함께하여 행복한날 보내시고.~
    가을은 수확에계절
    인데 필요없는 가을비는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농부들 마음을 애타게 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1664URMSAN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Sing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20 사랑방송님,
    오늘도
    가을비 내리는
    우중에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녘길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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