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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시루산/Sing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3 은옥이님,
어저께는 공연장에
다녀오랴 시간이
늦었습니다,
부부란 끈끈한 정
때문에 사는분은
별로 없습니다.
한번 맺은 언약이기에
쩔수없이 사는게지요,
아무렴 오랬동안 함께
했으니 있는정 없는정
다~들었겠지만 마지못해
사는 부부도 많답니다,
요즘 MZ세대는 차원이
다르지요.
별난 계약 걸혼도 있다네여,
살다가 싫으면 이별도
허다 하지여,
세상 참 못났습니다.
우리세대는 미우나 고우나
내사랑,
사랑하며 夫婦의 情
끈끈하게 맺으며
한백년 함께 합니다,
ㅎㅎㅎ
주말도 행복이와 함께
좋은시간 보내십시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