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단할 수 없고 심판할 수 없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비난을 하고 판단을 한다는 것은
한 달 전이나 두 달 전
또는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그 사람의 내부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비난은
늘 잘못된 것이기 일쑤이다.
우리가 어떤 판단을 내렸을 때
그는 이미 딴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다.
말로 비난하는 버릇을 버려야
우리 안에서 사랑의 능력이 자란다.
법정스님 ㅡ 산에는 꽃이피네 중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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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 랑 방 송 작성시간 26.06.09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22~30도로.~
어제보다 높겠
습니다 인생의 활력을 주는 환한 미소와 아침엔 문안.~
인사가 있어야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시작 이다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 에 항상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하답니다
https://cafe.daum.net/1664URMSAN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헹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