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세월은 흘러 40년이 훌쩍 지났건만 그 날의 추억은 지워지지 않고 생생한 추억속에 잠들어 있네요 힘들고 어려웠던 80년 브라보 포대 본부 사고자들만 모여있는것이 본부소속 이었나 보네요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들게 후배들 괴롭혔던 친구 취사반에 나병욱 아마 살아 있는지 궁금할 따름 넘 힘들게 한 사람이다 보니 잊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인간적인 모습으로 대해준 FDC곽형배하사 많이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전우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한 브라보 포대 전우들이 그리워 지네요 건강 잘 챙기시어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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