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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역 정보

설악동 숙박 시설

작성자대청봉(영지니)|작성시간08.10.09|조회수1,960 목록 댓글 0

설악산은 동해바다에서 가까울뿐 아니라 인근에 해수욕장이 밀집되어 있어서 산과 바다를 함께 찾는 관광객이 많으므로 다양한 숙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외설악 설악동 부근에 호텔, 콘도, 여관, 민박집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밀집되어 있지만, 피서철이나 가을 단풍철에는 숙박시설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다.
외설악에 비해 관광객이나 등산객이 적은 내설악쪽으로는 호텔이나 콘도는 없고,모두 민박집과 여관들이다.

 

 

 

 속초시 설악동과 그 근처에는 호텔,여관,콘도,민박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특히 미시령의 초입(학사평 저수지근처)과 신평벌 (잼버리 야영장부근)근처의 종합관광휴양지역에 콘도가 많다.
설악동은 크게 A지구, B지구, C지구로 나뉘는데 A지구는 소공원이 있는 곳으로 공원내에 음식점 몇군데와 기념품점이 있을뿐 달리 숙박시설은 없다.
설악산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천불동계곡이나 울산바위, 권금성, 비룡폭포등 외설악의 명소는 모두 이곳 소공원을 거쳐서 들어가는데, 공원 매표소 앞에서 오른쪽 길로 들어서면 나오는 설악산 관광호텔이 A지구에서는 유일한 숙박시설이다.
A지구와 B지구의 중간에는 켄싱턴호텔(구 뉴설악호텔)이 유일한 숙박시설이다.

신흥사매표소에서 바닷가쪽(동쪽)으로 2km 떨어진 B지구에 장급여관과 모텔이 밀집되어 있고, B지구에서 바다쪽으로 1km 떨어진 C지구에는 여관과 민박집들이 주로 모여있다.

미시령쪽의 목우재 터널을 이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누구나 강릉, 양양과 속초시내를 잇는 동해바닷가의 7번 국도에서 설악동이 갈라지는 속초시 대포동 물치삼거리(설악동 입구 삼거리)로 들어서게 되므로 밤에 도착하는 경우라면 소공원이 있는 A지구까지 갈 필요가 없다.
물치삼거리에서 462번 지방도로를 따라 들어서면 도문동의 하도문,중도문,상도문을 거쳐 설악동 민박마을, 집단시설지구인 C지구를 지나 B지구, A지구로 가게 되므로 C지구나 B지구에서 숙소를 구하는 게 좋다.  

물치삼거리에서 C지구까지 가기 전 도문동에도 길가에 민박집이 많다.

설악동에서 숙소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 가까운 속초시내나 낙산사 근처 또는 양양읍내에서 찾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속초시와 양양 사이의 해변가 마을에는 모두 민박집이 있으며, 해안도로(7번 국도)변에도 최근 많은 숙박시설이 들어섰다.

      문의전화: 설악산 숙박협회(http://www.soraksan.co.kr) ☎ (033) 636-7050.

      호텔

       

        설악산관광호텔: ☎ (033) 636-7101. (02)997-9365.

        켄싱턴호텔(www.kensing.com,구 뉴설악호텔) ☎ (033) 635-4001. (02) 323-7781.

        설악파크호텔: ☎ (033) 636-7711. (02) 753-2585.

        속초비치관광호텔: ☎ (033) 631-8700.


      민박집

       

        민박문의: 속초농협(☎ 033-33-1501),  양양군수협(☎ 033-671-6304)

        설악동 주택단지:거의가 다 민박집이다.특히 설악동 C지구에 많다.

        설악동(주택단지): 문의 박흥식(☎ 033-636-7446), 약 100호.

        상도문(설악동입구): 문의 오진석(☎ 033-634-7427), 약 150호.

        중도문(설악동입구): 문의 김군식(☎ 033-634-7866), 약 50호.


      여관: 설악동을 중심으로 외설악에는 많은 여관과 호텔이 있다.  외설악의 숙박시설

      콘도: 설악산 부근에는 약 20개의 콘도미니엄이 있다.  설악산 주변의 콘도

      유스호스텔

        설악산 유스호스텔: ☎ (033)636-7115~6.
        (양양)낙산 유스호스텔: ☎ (033)672-3416.
     

    초입의 도로변(46번 국도)과 북천(北川) 다리(가평교) 건너 내가평 마을에 한옥민박촌이 20호 정도 있다.

    지금은 24시간 운영중인 백담 찜질방도 있다.
    십이선녀탕계곡 입구인 남교리에서부터 용대리의 백담계곡 입구 외가평마을에 이르는 도로변에도 민박집이 여럿 있다.
    원통에서 한계령방향으로 가다가 장수대와 옥녀탕 조금 못미쳐 있는 쇠리에도 민박집들이 있다.

    민박문의:인제농협☎ 033-461-2570.

    내설악민박(☎ 033-462-3405), 포시즌민박(☎ 462-1602), 사철민박(☎ 462-8133), 대청민박(☎ 462-5823), 태성집(☎ 462-5883), 주차장민박(☎ 462-4614), 경미민박(☎ 462-3939), 그린민박(☎ 462-8937).    내설악의 숙박시설

     

       

         

        인제,원통쪽에서 44번 국도를 이용하여 한계령을 넘으면 나오는 첫마을인 오색리에도 대청봉이나 점봉산, 오색약수, 오색온천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여름휴가철과 가을 단풍철에는 아주 붐비므로 미리 전화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다.  양양군의 숙박시설

         

          민박문의: 양양농협☎ 033-671-2380.

          그린야드호텔:☎ (")672-8500. 탄산온천 이용료(4,000원)

           

          약수온천모텔(http://www.hotspring.co.kr):☎ (")672-3156. 대중탕(3,000원)

           

          설악장(☎ (")672-2645), 용천장(☎ 672-3791), 오색산장(☎ 672-3636), 망경장(☎ 672-3156),
            대호장(☎ 672-4088), 오색장(☎ 672-3180).

           

           

          민박집--김경환(☎ (")672-3456), 김태성(☎ 672-0144), 김영진(☎ 672-4674), 김경래(☎ 672-2943), 김봉화(☎ 672-3186), 노근영(☎ 672-8442), 소진철(☎ 672-8443), 황승혁(☎ 672-2884), 박원규(☎ 672-3185), 양경수(☎ 672-3559), 연영규(☎ 672-0940), 양승윤(☎ 672-0945), 박현규(☎ 672-3141), 임 천(☎ 672-2127), 김풍길(☎ 672-3935), 이재영(☎ 672-3901), 박재호(☎ 672-4475), 이수일(☎ 672-4053).

             

             

            오색에서 양양쪽으로 1km쯤 가면 나오는 관터마을에 20호정도의 한옥민박촌이 있다. 관터마을에서 44번 국도를 따라 양양읍내쪽으로 조금 더 가도 오색초등학교앞, 마산마을 물레방아휴게소 근처, 백암마을 등에 민박집이 여럿있다.

                한여름 피서철이나 가을 단풍철에는 관광객들과 등산객이 많기때문에 숙박시설이 모자라므로 미리 전화로 문의한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숙박비 역시 성수기에는 비수기때보다 상당히 비싸다. 특히 설악동과 오색이 성수기때 유난히 붐비므로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설악산은 일년중 9월에 가장 한가해지므로 호젓한 산행을 즐기고자 한다면 9월에 가는 것이 가장 좋다. 이 무렵에는 숙박시설 역시 여유가 있다.
                자료: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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