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은 뒤를 돌아보자.
어떤 발자국은
이리저리 비틀비틀
어떤 발자국은
저만치 갔다가
되돌아온 흔적들
어떤 발자국은
절룩거린 듯 꼬여 있지만
묵묵히 나를 따라오는
기특하고
고마운 내 발자취가
나를 응원하고 있다.
주저앉지 않고
걸어주어서 고맙다고.
비온뒤의 상쾌함
신록이 푸르른 산야
행복은 작은
사소한것에서 시작 하네요
즐건 불금되세요
윤 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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