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 맘때면 개구리 울움소리 언제 들었던가 이곳에서 듣게 될줄이야 사노라 잊고 있었는데~달콤한 추억이 뭉실몽실 마음을 적신다 수백년도 족히 넘었을 느티나무 산허리를 휘감고 유유히 흐르는 안개 깊숙히 자리한 잔잔한호수 대나무 숲속길 국립공원의 매력에 일상에 지친 산우님께 비타민을 선사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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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 맘때면 개구리 울움소리 언제 들었던가 이곳에서 듣게 될줄이야 사노라 잊고 있었는데~달콤한 추억이 뭉실몽실 마음을 적신다 수백년도 족히 넘었을 느티나무 산허리를 휘감고 유유히 흐르는 안개 깊숙히 자리한 잔잔한호수 대나무 숲속길 국립공원의 매력에 일상에 지친 산우님께 비타민을 선사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