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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멜로코어에 대해ㅡ.^^

작성자Tabby Chiro|작성시간00.08.03|조회수670 목록 댓글 0
냠...

안냐셔염ㅡ.

이건 울 넷고 락동 펑크게시판에서 퍼온 글인데염...

쿄노라구(은표말구...--;) 울나라서 거의 전무한 하드코어,펑쓰 레이블에 몸담구 계신 이하석님이 쓰신 글일껍니다....

전 요즘 PUNXX가 넘 넘 저아염...

좃나 핫바리 펑크말구염...

Melocore, Oi/Street Punk, Skate Punk 등이 정말 저아 미치게씀...

암튼 이 글은 멜로코어라는 장르에 대한 설명입니다염...

참고루 다 아시겠지만...얼마전 문사단겅연 때 "달떤마음 가라앉히거"가 멜로코어를 추구합니다...

너머 저아~!

글구... 머...멜로코어는 알기쉽게 Pop-Punk져...

가장 대표적인 밴드는 일본의 Hi-Standard !!!!

서두가 길어서 죄송하구염..--;

유익한 내용...노트정리함서 잘 읽어바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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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주관의 용어 정리(주관이 객관보다 뛰어날때도 이따!)



멜로 코어

-일단 용어 정리를 하면 멜로딕 코어(melodic core)로
80년대 배드 릴리젼의 업라이징과 함께한 에피탑 레이블과
에피탑 밴드(NOFX,RANCID,NUFAN,LAGWAGON,ETC)들로 인해
생겨난 이름으로 에피탑이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몰 펑크 씬을 이끌며 네오펑크를 이끌때 동부의 플로리다(FUELED BY RAMEN LABEL)등까지도 이 네오펑크씬을 지피게 되면서 오버쪽으로 뛰는 오프스프링,그린데이
(둘 다 각각 인디레이블인 에피탑,룩 아웃 출신)의 메인 스트림화와
발 맞추어 인디쪽에서두 역시 네오펑크의 파퓰러한면이 부각된다.
그러면서 NOFX의 팻의 레이블 팻 마이크가 만든 팻 래코즈 밴드
SCREECHING WEASEL,HI-STANDARD등의 뱐드들을 발굴해내게 되는데,
이 네오 펑크,팦 펑크와 같이 70년대의 싸운드(70년댄 오이 펑크와 같이 스트레이트 했다면 90년대는 스트레이트로 달리기보다는 멜로디를 찾으려 안주했다)와는
다른 멜로디 위주의 펑크 또는 팦을 멜로코어라고 부른다.
최근의 일본의 인디,오버씬에서 수많은 멜로코어 밴드라 주창하고 나오는 수많은
밴드들이 있다.대표적 밴드로는 허스킹 비,하이 스탠다드,CHH,REACH,SHORT CIRCUIT등이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캘리포니아 몰 펑크 밴드와 그의 영향을 받은 밴드의 장르이다.
가사적인면도 내적인 가사가 대부분이다.(사회를 까대기 보다는 청년 라이프를 보여주는 가사가 대부분.)


올드스쿨 하드코어

-일단 올드스쿨과 하드코어를 분리 해서 알아야 되겠는데...
올드스쿨은 말그대로 옛 것이다.올드스쿨 펑크,올드스쿨 힙합,올드스쿨 하드코어등등 이러케 부를 수 있다.올드 스쿨의 밴대말은 당근 뉴 스쿨이고...
그럼 하드코어에 있어서의 올드스쿨 하드코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일단 하드코어는 펑크의 영향을 받은 장르로 뉴욕 하드코어의 대부 워죤을
예를들면 더 싸운드 오브 레볼루션을 들어봐도 펑크의 리듬차용과 강한 보컬 훼이스가 귀를 자극시키는데...70년대의 스트릿/거라지 펑크의 영향을 마니 받은 뉴욕 뒷골목 크류들에게 영향을 준 하드코어.그들이 만들 수 있는 사운드란 오이 펑크의
씽얼롱 파트와 뒷골목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낸 하류층의 흑인 랩.이 두가지가 만나 올드스쿨 하드코어가 만들어지게 된다.
어그노스틱 프론트,워죤,CRO-MAGS,7 SECONDS가 대표적인 올드스쿨 밴드로 이들의
음악은 빠르고 씽얼롱 파트와 댄수 파트가 특징이며...
이에 반해 최근의 뉴스쿨 하드코어는 북유럽과 미국 PA(펜실베니아)지역등을 중심으로 뜨겁게 달구는 하드코어로.....메탈코어라고도 불리는데(이건 진짜 최근의 경향이다.미국에 사는 놈년덜이 그러데....)쓰래쉬의 리프 차용과 깔끔한 싸운드 메이킹이 특징으로 북유럽과 같은 경우는 블랙 메탈을 섞어 하드코어를 메이켕한다.
이모 하드코어라 불려지는 밴드들이 있는데...이 타운 콘크리트가튼 그냥 들으면
핌푸 가튼 밴드들이 있는데 그 밴드들과 같이 투어하거나 그 가사적인면에서는
NYHC의 맛이 확실하게 베어나온다.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진 올드스쿨 하드코어가 더 많이 알려져야되고 펑크 팬들에게
마니 어필할 수 있는 장르라 생각된다.

추천 밴드 :워죤,매드 볼,어그노스틱 프론트(만치만 일단 이 정도 듣고 시작하세여)

PS-마지막으로 비스티 보이즈의의 음악 (80년대 중반)이 하드코어라고 말했던 모
평론가의 말은 좀 모랄까 랩,힙합적인면에서 과격하다 해서 하드코어라 불려졌던 것을 오해한 것이구여..지금 제가 쓴 하드코어가 "진짜" 하드코어임니다.
(하드코어란 원뜻을 이해하면 쉬울 듯)
(쓰래쉬에 랩을 입힌게 하드코어란 말두 어림 반푼어치 없는 얘김니다.)
미국 싸이트등등 돌아다니시면 아실꺼여여....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잘못 부르고 있는 하드코어 밴드들 : 콘,림프,RATM,뎊톤즈등등
이들은 그냥 핌푸라 불러주세여!
지금 고쳐노치 아느면 10년후 어린 친구덜이 외국넘덜과 얘기할때 존나 쪽당함니다.


컴필레이션앨범
-VARIOUS ARTIST ALBUM으로도 불려지고 여러 밴드가 개떼로 들어간 앨범으로...
참고로 2밴드가 한 앨범에 참여한 앨범을 스플릿 앨범이라고 함니다.(조인트라는 말은 미국에서 쓰지 안씀니다)


EP
- 미니 앨범으로 미국에선 바이닐이라고도 부르는 앨범으로 4~6곡 정도 들어간
앨범을 말하며 씽글보다는 며꼭 더 드러가꼬 정규보단 적고 그런 앨범으로
밴드 데뷰할때 먼저 이피를 내는 경우가 대부분임니다.(특히 하드코어 씬에선)
메탈리카의 앨범 "점프 인 더 화이어"가튼 앨범이 이피죠.



그라인드코어
-그라인드코어 역시 하드코어와 같이 펑크의 영향의 장르로(믿기지 안으시죠?)
하드코어 보다 열라 부루털한 보컬이 특징이고 거의 알아들을 수 없는 보컬 무조건 헤비한 기타와 베이스 무조건 갈기는 드럼이 특징인 이 장르는...
네이팜 데쓰의 앨범을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짧고 헤비하고 펑크리프의 간결한 면에서 펑크의 영향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꼬....
그라인드 코어와 부루털 계열의 밴드를 거의 일치하여 보는 경향이 있슴니다.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야죠.)
이쪽 계열의 밴드는 플로리다의 어둠의 아자씨 스캇 번즈아자씨 군단으로
카니발 콥스,모비드 엔젤,부루헤리아,네이팜 데쓰,디어싸이드등이 있고..
스캇과 어깨를 하는 콜린 리차드슨의 손을 거친 밴드와는 다른 아주 헤비하고 짧고 과격한 싸운드가 바로 그라인드 코어임다.
목소리를 갈아보세여!
그라인드 코어 됨니다.쿠쿠^^





노는 면에서

멜로코어 : 그냥 짝퉁 캘리포니아 땐스나 점프를 하거나 스캥킹을 한다.(과격X)

하드코어 : 소위 모싱이라 불려지는 것덜을 한다.킥 복싱,고릴라,피자 메이킹,키즈 파일업,씽얼롱 파일업,날라차기등등의 기술이있다.패싸움이나 개지랄로 오인할 수도 있다.리얼썅놈스나 바세린 공연을 보면 알 수 있을 듯.(젤 과격)

그라인드코어 : 거의 헤드벵어와 개지랄맨(공연장 뒷구멍에서 섹스를 하기도...)
들의 난장판이다.
(흥분 이빠이,장발넘뇬 다수)




PS-하드코어에 대해 조만간 전나 길게 확실히 알려드리도록 할께여!




x gmc label,kyono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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