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과 평창 사이의 중왕산에 (가리왕산근처) 지인 몇분과 오지?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들머리가 도치동인데 처음 가본 곳이라 낯섭니다. 오지라도 등산로가 있어서서 길찾는데는 어렵지 않는데 경사가 심해서 쉽지가 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의미의 산행으로 빨리 멀리 가는 의미는 없고 짦은 구간에서 많은 결과를 찾기위해 등로를 벗어나 이리저리 다닙니다. 11시쯤 이른 점심을 먹고 하산을 하는데 경사가 심하고 잔돌도 많고 등로 없는 곳으로 내려 오니 무척 힘이 듭니다. 넘어졌는데 큰 부상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내려와 시원한 계곡에서 ㅇㅌ을 하고 귀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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