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추억을 기억하며 토함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토함산에 올라는데 대부분 중학시절 수학여행을 기억 했습니다. 신갈에서 6시15분에 출발, 들머리인 100년 찻집에 10시 30분 쯤에 도착후 찻집 옆 등로를 따라 올라갑니다.(편의시설 있음)정상까지는 3.1km 6월의 산은 나뭇잎으로 해를 가려줘 체감은 그리 덥진 않았음.국립공원지만 찻집을 들머리로한 산행은 많치 않은듯... 마사토 산길로 육산에 가까운 등로이고 몇번의 큰 오름과 내림후 정상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몇분과 정상으로 오릅니다. 정상에서 몇분과 인증하고 세계 문화유산인 석굴암으로 내려 갑니다. 주차장에서 45~6년전 기억을 떠올리면서 석굴암으로 향한다. 길은 예전의 흙길 외국 분들과 관람객이 많은걸보니 유명세가 널리 알려진듯 합니다.경건한 맘으로 소원을 빌고 한국에 이런 문화제가 있어 뿌듯하게 관람후 물 한잔하고 만차인 주차장을 경유해서 신라의 역작 불국사에 도착 합니다. 다보탑과 석가탑 경내를 관람하고 주차장으로 내려와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장거리 산행이지만 꽉찬 기분입니다.
직원분이 활짝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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