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토함산

작성자홍시|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0

학창시절 추억을 기억하며 토함산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토함산에 올라는데 대부분 중학시절 수학여행을 기억 했습니다. 신갈에서 6시15분에 출발, 들머리인 100년 찻집에 10시 30분 쯤에 도착후 찻집 옆 등로를 따라 올라갑니다.(편의시설 있음)정상까지는 3.1km 6월의 산은 나뭇잎으로 해를 가려줘 체감은 그리 덥진 않았음.국립공원지만 찻집을 들머리로한 산행은 많치 않은듯... 마사토 산길로 육산에 가까운 등로이고 몇번의 큰 오름과 내림후 정상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몇분과 정상으로 오릅니다. 정상에서 몇분과 인증하고 세계 문화유산인 석굴암으로 내려 갑니다. 주차장에서 45~6년전 기억을 떠올리면서 석굴암으로 향한다. 길은 예전의 흙길 외국 분들과 관람객이 많은걸보니 유명세가 널리 알려진듯 합니다.경건한 맘으로 소원을 빌고 한국에 이런 문화제가 있어 뿌듯하게 관람후 물 한잔하고 만차인 주차장을 경유해서 신라의 역작 불국사에 도착 합니다. 다보탑과 석가탑 경내를 관람하고 주차장으로 내려와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장거리 산행이지만 꽉찬 기분입니다.

 

 

 

직원분이 활짝 반겨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