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동(2.6) - 구부시령(2.0) - 석희봉(3.7) - 푯대봉(1.1) - 건의령(6.3) - 삼수령
[접속거리 2.6km 대간 13.1km 총 15.7km / 6시간]
전국에 꽤 많은량의 비예보가 있다. 3번째 대간을 하면서 우중 산행을 많이 했는데 아무리 대비를 해도 땀과 비로 인해서 금새 옷이 축축해진다. 다음부턴 신발만 단속을 해야겠음. 차에서 채비하고 바로 올라갑니다. 예수원 도착전 오디로 입맛보고 구부시령에서 남진은 처음 합니다. 4기에서 내려 오면서 두번의 꽃송이를 체취하여 이번에도 ?. 꽃송이를 찾다가 그만 등로를 벗어나 덕항산 방향으로 올라간것이다. 이정표를 보니 구부시령 500m 아차 싶어서 빨리 다름치는데... 구부시령에오니 아무도 없다. 꾸준한 오르막으로 한참을 오르니 한분이 보인다.후미 몇분이서 막걸리 한잔하고 강한 비를 맞으면서 오르락내리락...시간상 식사를 해야되 후미 들과 식사하고 푯대봉으로 홀로 올라간다. 삼거리에 오니 중반 후미 동생이 내려와 조우하고 푯대봉에서 간단한 의식를하고 내려오니 형님께서 혼자 다녀왔다고 핀잔을 준다.(죄송) 산딸기가 곳곳에서 받겨줘 새콤달콤하게 먹으면서 건의령으로 내려가 인증하고 삼수령으로 향한다. 체력이 떨어져 힘에 부치는데 몇개의 봉우리를 넘에 임도가 나온다. 삼수령에 도착하니 선두는 만찬을 즐기고 있다. 오늘도 사고 없이 마무리 한다.
형님체추 큰거
작은것.반만함
마이체취 작은것. 손질이 까가로워요
아무도 없다
이쯤해서 점심
사진 포인트
나무에 가려진 푯대봉
산딸기가 즐비 합니다
5기에는 눈이 많아서 도로에서 라면을
비가 그치는듯 합니다.
대부분 임도길로 이번에 전신주 좌측으로 처음 감
탑 뒷쪽으로 대간길이 있네요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