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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두문동재 금대봉 분주령(대덕산) 검룡소

작성자홍시|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3주차 일요일 수원릿지산악회서 정기산행이다. 일찍  태백산국립공원의 두문동재로 향한다. 어제 우중산행으로 피곤하고 지쳐 있다. 오늘은 3대 회장님 취임을 겸한 산행이다. 간단하게 행사를 마치고 쉬면서 들머리에 도착 한다. 금대봉까지는 2~30분정도 후미 챙기르라 금대봉엔 늦게 도착 했는데... 금대봉에서 담을 넘어야 되는데 일부 회원이 등산로를 따라 매봉산으로 하산을 했다고 한다., 급하게 전화해서 회기했는데. 12명 정도가 알바를 하고 헉헉대며 올라온다. 설명이 부족한것 같아 씁씁하지만 초반이라 모두 즐거워하면서도 왠지?... 안내지는 배포 안했는데... 밴드나, 카페에 공지되 이해 했을거라... 금대봉부터는 처음 산행을 하는데 산행보다는 트래킹 정도의 편안한 등산로로 분주령에 도착 식사하고 다수는 대덕산으로 올라가고 일부는 하산한다. 검룡소에 들렀는데 수량이 상당하다. 태백에 검룡소와 황지연못 (한강,낙동강발원지) 오심천 있는 삼수령(한강,낙동강,오심천)... 백두대간에서 낙동정맥 분기점도 있고 천제단도 있고 명산이 있고 살기 좋은곳 같다. 후미와 함께 3시 지나서 도착 마무리 한다. 오늘 하산식은 태백산막국수에서 진행 ....

 

 

예약자는 QR코드 찍고 입장

예약자만 줄서서 QR 코드,,, 

좌측은 분주령으로 직진은 금대봉

정강을 바라보고 3시방향으로  정상 올라오면 나무 펜스 옆길로

알바생 두분  설명이 부족해서 죄송

올라가면 금대봉 내려올때는 나무를 월담하세요

고지대라 운무가 ,,,,

일행분들 한잔 하신다고

 

분주령에서 식사후 대덕산으로

분주령에서 내려오면 대덕산에서 내려오는 삼거리

좌측이 검룡소 방향으로

수량이 풍부 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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