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인어아가씨가 결정적으로 싫어졌던 계기!!!

작성자as one..| 작성시간03.05.28| 조회수2761|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april 박은화 작성시간03.04.06 정상적인 사람은 그냥 두고 볼 수없는 정신나간 임성한... 그나마 도우미 아주머니들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리잖아요. 대사도 별로 없던 아주머니들 대사도 늘어서 아리영한테 쌀쌀하게 군다고 괜히 비난받게 만들어 아리영에게 표를 올려주려는 수작도 하고...
  • 작성자 확 그냥 작성시간03.04.06 영혼의 미네랄, 칼슘, 철분 이라고 안 하게 다행인듯
  • 작성자 미치지않고서야 작성시간03.04.06 저는 결혼한다고 쌩난리 칠때부터 거의 안보기 시작했는데..신혼여행가서 대박 엄청나게 터뜨렸던 모양입니다..드문드문 지나가면서 보다가 패륜행각 발견하고 바로 이 까페 가입했던거졍.. 아..신혼여행장면 다시 보고 싶기도 하네여..자료실에 있낭..??
  • 작성자 보다못한이 작성시간03.04.06 어라 바이타민이라고 안하고? 왜?
  • 작성자 식충이 작성시간03.04.06 영혼의 마그네슘 인 주석이라고 하지???
  • 작성자 bebe 작성시간03.04.06 임가는 그런말 만들어 내면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찬사라도 받을수 있을거라고 착각하나 봅니다.
  • 작성자 할머니, 이겨라~~^^ 작성시간03.04.06 전 그때 서로 부벼대는 꼴이 심상치않길래 채널돌렸었는데..;; 영혼의 비타민...끝장이네요ㅜㅜ
  • 작성자 RnfnRNfn 작성시간03.04.06 영혼의 비타민이 무슨뜻이죠??
  • 작성자 열대어 작성시간03.04.06 한마디로 시청자를 우롱하는 대사들이죠..시청자들의 수준이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임작가가..
  • 작성자 열대어 작성시간03.04.06 그런 대사를 집어넣으면 시청자가 이해는 못하지만, 상당히 교양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작가를 존경할것이라고...ㅋㅋ
  • 작성자 Kim J. Y. 작성시간03.04.06 난 행복을 몰라..하면서 청승맞게 눈물 뚝뚝에서부터 안보기 시작했다는..^^
  • 작성자 허걱 작성시간03.05.28 아이하고 식탁에 앉아 밥먹으면서 보는데 아룡이 아빠하고 심수정 앞에서 병깨들고 척키짓 할때 가슴이 쿵쾅거리고 겁이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사리까지 들려 한참을 애먹을때 부터 이드라마 쓴 작가가 도데체 누굴까 하고 생각하기시작했씀다~
  • 작성자 갱이 작성시간03.05.28 ㅋㅋㅋㅋ ㅋㅋㅋㅋ 가정부 ㅋㅋㅋㅋㅋ
  • 작성자 못되먹은인어 작성시간03.05.28 ㅋㅋㅋ..허걱님 저두 그장면에서 완전히 질려버렸어요! 무슨 드라마가 저렇게 사악(?)스럽냐고 말하면서 체널돌렸죠뭐!
  • 작성자 전파낭비요리아가씨 작성시간03.05.28 분명히 영혼의 "바이타민"이라 했을겁니다,,,,ㅋㅋㅋ
  • 작성자 보다못한이 작성시간03.05.29 병깨들고 처키짓!! 크하하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