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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판 워낭소리 '황순이' 떠나보내는 농부의 눈물 (광남일보)

작성자이국언| 작성시간11.03.19| 조회수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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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꽃물결(김희용) 작성시간11.03.19 성서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를 보면 인간은 가장 막내로 이 세상에 온다.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 하는 특별한 사명이 있음에도 탐욕과 번영의 노예가 되어 우주를 짓밟은 낡은 정신을 버리고 이젠 함께 사는 공존과 겸손의 미덕을 갖추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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