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마코토, 테라오 테루미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공동대표 등 9명의 방문단이 8.22일 광주에 도착한 가운데, 광산구 운남동 '초정'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환영의 자리를 갖고 있다. 이 자리는 이용빈 가정의학과 원장님이 후원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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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마코토, 테라오 테루미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공동대표 등 9명의 방문단이 8.22일 광주에 도착한 가운데, 광산구 운남동 '초정'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환영의 자리를 갖고 있다. 이 자리는 이용빈 가정의학과 원장님이 후원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