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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들꽃(이정현) 작성시간12.07.09 대한민국 대법원의 이례적인 판결로 이번협상에 조금이나마 기대를 걸었는데 미쓰비시는 역시 한발자국도
움직임이 없었군요 애초에 그러려고 작정했던것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하긴 한국정부도 대법판결과는 관계없이
한일협정으로 청구권관련 애기가 끝났다는 말만 되풀이했으니 그 누구를 탓하리오
너무도 속이 상하고 분개합니다.
무등산을 오고가며 협상기금 마련을 위해, 역사정의를 바로세우기위해 천원씩 힘을 보탰던
시민분들도 안타까움을 함께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힘을 모아 미쓰비시에게 우리국민의 힘을 보여줘야할것입니다.
"우릴 우습게보지 마라!"
그리고 한국정부, 지금이라도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