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선호작성시간11.08.28
국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한학교 단위에서 1000명이 넘은 것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100만원이 넘은 것도 처음입니다. 고3학생들까지 총동원해서 동참해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난 7차협상까지는 절망에 가까웠는데, 지난 7월 29일 8차협상 때에는 미쓰비시가 한발짝 더 나와서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라와 국회가 내다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힘없는 시민단체이지만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