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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여자고등학교 1,096명 1,113,000원

작성자청어(민병수)| 작성시간11.08.26| 조회수3642|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국언 작성시간11.08.26 함께 애써주신 조대여고 교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학생여러분, 여러분이 희망입니다.
  • 작성자 꽃물결(김희용) 작성시간11.08.27 조선의 해방 여성 일군들이다. 감사해요.
  • 작성자 김선호 작성시간11.08.28 국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한학교 단위에서 1000명이 넘은 것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100만원이 넘은 것도 처음입니다. 고3학생들까지 총동원해서 동참해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난 7차협상까지는 절망에 가까웠는데, 지난 7월 29일 8차협상 때에는 미쓰비시가 한발짝 더 나와서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라와 국회가 내다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힘없는 시민단체이지만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자아자(박수희) 작성시간11.08.29 소중하게 모아주신 투쟁기금입니다. 값지게 쓰겠습니다. 조대여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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