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손잡아 주세요”
일제 피해자의 인권회복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온 고 이금주(1920~2021)
태평양전쟁희생자광주유족회 회장.
일제에 사랑하는 남편을 빼앗긴 아픔을 딛고 아들·며느리, 손녀까지 3대가 나서 싸워 왔습니다. 그리고 그가 남긴 수천 점의 피맺힌 기록물은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한 채 잠들어 있습니다.
우리 시대 다시 ‘기억’과 ‘책임’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라르브르앙상블 음악극 공연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2026년 6월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초청인
김수연 라르브르앙상블 단장
김선호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고문
강정채 전 전남대 총장
장휘국 전 광주광역시 교육감
김순흥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역위원장
노성태 남도역사연구원 원장
이국언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
김정호 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지부장
참가신청
https://forms.gle/vow67R3CjwGDRd2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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