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혁이 좌우합작을 하자고 하는 것은
이승만 박사와 김일성 주석이 합작을 하게 하자는 것이요,
소련의 한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하자는 것이었다.
그런데 도대체 운혁은
지금 이렇게 핵실험으로 우리 민족의 멸절의 위기를 자초하게 하는
김일성 왕조를 어디를 보고 신뢰하라고 강요하는 것인가?
도대체 운혁은 합작이란 단어의 말뜻을 알기나 하는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합작이 불가능할 때는
최소한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마음의 합작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인데
뒤에서는 이승만 박사 모함하고 다니면서 앞에서는 좌우합작 간판을 내걸면 그것은 위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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