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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선물

작성자정문양(운수면)|작성시간26.06.13|조회수1 목록 댓글 0


        선  물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머리가 천장까지 닿겠네

세상에 태어 난지가
꽤 오래 되었네요

75년이란 세월이
지났네요

그럼에도
매년 돌아 오지만 선물하네

선물은 주고 받받으면
기분이 좋은것

울 마님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하라고
새 신을 하나 사주네

어제는 꿈을
잘 꾸었는지
늘 사랑하니까
그럴까

숙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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