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두다[노-](타동사)
1)들었던 것을 내려서 그곳에 두다.
2)그냥 내버려 두다.
놓아먹다[노-](자동사) 보살피던 이가 없이 제멋대로 자라다.
놓아먹이다[노-](타동사) 가축을 우리에 가두지 않고 내놓아서 기르다.
놓아먹인 말(관용어) 제멋대로 마구 자라서 길들이기가 어려운 사람을 이르는 말.
놓아주다[노-](타동사) 속박을 풀어 제 마음대로 하게 하여 주다.
놓이다1[노-](자동사)
1)얹히어 있다.
2)안심이 되다.
놓이다2[노-](자동사) 놓음을 당하다.
놓치다[노-](타동사) 잡거나 얻은 것을 도로 잃다.
놔(준말) 놓다의 반말체 명령형, 또는 부사형 놓아의 준 말.
뇌(명사) 땅속의 푸석돌로 이루어진 층.
뇌까리다(타동사)
1)(남이 말한) 불쾌한 말을 그대로 되받아서 자꾸 뇌다.
2)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지껄이다.
뇌꼴스럽다(형용사) 보기에 아니꼽고 못마땅하다.
뇌꼴스러이(뇌꼴스레)(부사).
뇌다1(자동사) 놓이다의 준말.
뇌다2(타동사) 같은 말을 자꾸 되풀이 하여 말하다.
뇌다3(타동사) 굵은 체에 친 가루를 더 보드랍게 하려고 고운 체에 다시 한 번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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