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호산나교회 찬양대가 소규모 찬양대이지만 풍성한 은혜와 감동의
찬양을 올려드려 하나님께는 영광을,
온 교회에는 넘치는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찬양대는 얼굴이라고 하는데
그 얼굴은 누가 보아도 은혜스럽고
예쁘기까지 하니 감사할뿐입니다.
존재자체로 품격있고 찬양의 실력?으로도 자타가 공인하기를 최고라 하는데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까지 저절로
된것은 물론 아닙니다.
찬양대 대장과 임원들의 수고와 합주하는 앙상불팀과 반주자들의 열심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중심에서 먼저 기도많이 하고
선곡된 악보를 두번 세번 연구하여
대원들의 수준에 맞게 하모니를 이루는
지휘자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사람간의 호흡일치를 위해 많은 알지 못하는 알지 못할 노력도 있었다 보입니다.
오늘 보았습니다. 점심후 나누는 별미의 간식을 나누며 충분히 소통하는 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아~~~!
그래서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 간식뿐이겠습니까?
더욱 더 분발하여 교회의 찬양문화가
드높아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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