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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리 흔적들

잊혀지는 6.25전쟁

작성자김부열|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1

낙동강 붉게 흘렀다
이이목 건너온 북한군
총 8발 맞고 죽은 양민
집앞 북한군 임시병원
피난갔다 카츄사 입대

'창녕이 겪은 6.25전쟁'
2018년 전쟁의 기억,
전투의 포화 속 살았던
분들 녹취 일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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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부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https://m.cafe.daum.net/1963namjirabbits/5HDO/204?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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