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붉게 흘렀다
이이목 건너온 북한군
총 8발 맞고 죽은 양민
집앞 북한군 임시병원
피난갔다 카츄사 입대
'창녕이 겪은 6.25전쟁'
2018년 전쟁의 기억,
전투의 포화 속 살았던
분들 녹취 일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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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붉게 흘렀다
이이목 건너온 북한군
총 8발 맞고 죽은 양민
집앞 북한군 임시병원
피난갔다 카츄사 입대
'창녕이 겪은 6.25전쟁'
2018년 전쟁의 기억,
전투의 포화 속 살았던
분들 녹취 일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