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5월 11일 김해공항 출발 15일 돌아오는 짧은 여행이었지만 역시 나에겐 여행만한 것은 없구나
싶다... 몇장의 사진을 기념으로 내블로그에 올리보는디 ..
이쁜 가이드를 만나 결혼했느냐고 물었더니 벌써 했단다 ???
이번에 세번째 동행하는 나의 여행 스승인 주선생 고맙소 ~~
왓차롱 사원앞에서... 허나 방콕의 다보탑이라면 왓차롱은 석가탑 이로다...
우리가 묵었던 Boat lagoon Resort 에는 구미의 부호들이 각자 개개인의 요트를 타면서 인생을
즐긴다 하는데 몇십억짜리 요트가 꽉차있는데 정말 눈이 휘둥그레 지더구마...
말로만 들어왔던 피피섬에 도착하여 내리는데 갑판 할것없이 한국관광객이 약 80%인데
한국민 정말 대단하구마...
100달러주고 수노쿨링해주는 배들이 꽉찬사이로 우리는 수영을 즐겼는디 모래가 진흙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정말 조개가루만으로 되어있는 모래인데 사각사각 모래가 노래가 하는것 같더만 ~~~
푸켓에서 버스로 약 1시간 올라간 팡야라는 곳인데 머 중국의 계림에 비유된다 하는디 별로이긴하지만
이왕온김에 감상해보니 그런대로 좋은 경치같고, 다만 우리일행 11명이 배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하루를 보냈시유...
<여행은 떠나능기 아이고 만나는기라 >하는 말이 있던데 많은 생각이 들게하네요
무슬림만이 모여사는 곳인데 요리솜씨가 정말 쨩이야요... 김치도 거의 한국맛 비슷하고 한국사람의
입맛에 딱들어지게 맞춘 그들의 노력이 대단하더이다..
콧구녕에 바람 한번 잘 쏘이고 왔는데, 푸켓의 시내 번화가는 방콕 다음으로 뺨치게 휘황찬란한데
가는곳마다 노상빠와 젊은 선남선녀들이 짝짝이 노니는데 그중 한국사람들이 제일 많더구마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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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玄石 작성시간 08.05.20 내가 갔다 온 느낌이 드오 그런디 맨날 사진은 혼자만 보이니 어찌된 영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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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밤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20 혼자라니 그 옆에 나의 여행스승님과 총 11명이 함께 했고, 우리집 아짐씨는 여행자체를 진짜 좋아하지않기땜시 앞으로도 내혼자서 갈수밖에 없는데 마누없어도 여행자체가 내 마누가 아임메 ~~~ 여행갈때 비록 같이 가도 진짜로 갈때는 역시 혼자아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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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nymoon 작성시간 08.05.25 인생을 즐겁게 ! 노후를 즐겁게 ! 물처럼 바랍처럼...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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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耘谷/하만경 작성시간 08.06.02 방가~방가~ 좋은 여행~즐거움 흠뻑 누리고 왔구만..혹시? 묻지마 관광은 아니었는지?..고거이 궁금히여..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