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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스크랩] 한 세상 삶은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을

작성자핸드씨|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한 세상 삶은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을



                                               필명(明) / 김진호


또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온다
인생사 짧은 세상인데
세월의 시간은
아무도 막을 수가 없거늘



아옹다옹하고
서로 물고 뜯고
정의와 양심은 어디로 가고
인간사 너무 잔혹하다.


우리 모두 같이 가야 할
그 길은
꽃피고 새우는 곳으로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름다운 세상


우리 모두 그곳을 향해
밝은 미소로 같이 꽃 피우세
한 세상 삶은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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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시니어 해방둥이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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