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상 삶은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을 필명(黎明) / 김진호 또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온다 인생사 짧은 세상인데 세월의 시간은 아무도 막을 수가 없거늘 왜 아옹다옹하고 서로 물고 뜯고 정의와 양심은 어디로 가고 인간사 너무 잔혹하다. 우리 모두 같이 가야 할 그 길은 꽃피고 새우는 곳으로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름다운 세상 우리 모두 그곳을 향해 밝은 미소로 같이 꽃 피우세 한 세상 삶은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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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해방둥이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