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居酒屋(이자까야) 엿보기,
始飮 및 족발 始食
이즈하라(嚴原)는 시청이 있다.
下대마도에 위치한 대마도 중심도시이다
시내 중심가에 큰 내천이 흐른다
최근 한국관광객들이 몰려와
술집(이자까야/居酒屋),
가라오케를 견비한 스낙크 바(스낵바) 거리가
생겼다.
위 사진 [야키시마(燒島) 야마짱]-이자까야(선술집이라 표현?)
나중에 시음하려 감
메뉴 깃발이 있다
야키도리(닭 구이), 기무치 나베(냄비 김치 ),
활어요리, 나베모노요리(냄비에 끓인 요리 )
웬
짱봉? (선술집 등에..)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뒷 거리는 온통
스낙크 바,식당, 라운지 바,카운터 바
카바크 ,이자까야 가 한국인의 주머니를 노리고 있다
야마짱 술집 옆 가게가 예쁜 곳에 들어 갔다.
우리나라 일식집 형태이다
일본인 몇 몇 카운터 식탁에 앉아 술 마시고 있다
주인 겸 요리사가 하는 말
다메!
(안돼)
칸코구진 다메 !
(한국인 안돼)
소토데 한그루 요무데
(바깥 한글 읽어)
문디 쪽바리 ?~
바깥에 붙어 있는 쪽지
죄송합니닫. 트러블을 막기위해....
한국인이 떠들고 술마시는 문화가 싫은 모양~~
니 집만 술파니~~~~애라...나가자 옆집으로~~
이자까야 호시노야(星의 屋)
별의 집
장군의 집-별들만 가야되뇽~~
골목 입구 술집인데 골목에 나와
[부산집] 상호가 보인다.
3년전에 부산집에 가봤다. 그 때 부산 과수댁이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번 들어가 보니
필리핀 주인이 있었다. 한국인들 특히
부산사람들 들어가지 마쇼~~
바가치 팍팍 쓴다쿠데요. 소문 나 있더군요.
요 주의 보 발령~~~ㅋㅋㅋ 필리핀인 차별아닙니다.
옆 골목 식당 같지 않는 곳도 이자까야 표시가 붙어있네,
입구에 까만 메뉴판에
메뉴종류 많기도 하다
장사가 될까~~ 대마도 사람들이 찾는 곳일까?
궁금~~~~~~
千兩 천량 이란 식당 같다.
1000량=1000엔(1만원)식당
쯤 해석해도 될까? 고급 식당 같다
味處(미처) -맛있는 곳
미처
미처
정말 미치겠다. 狂광
광팔아 식당오라꼬~~
말짱 꽝이다.
술집 村一番
무라이찌반
촌에서 첫째
힘있게 쓴 글씨체가
이찌반이다
그래 시간 있으면 한번 들어가고 싶다
영업중
미즈 그라스 마도(창)을 열고
들어갈 사람 모집 중~~
이시야끼요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 겸 술집,
이시야끼(돌판 해물구이)
메뉴판을 바깥에서 구경 할 수 있어
안주 시켜놓고 한잔 할 겸 들어갔는데
일행이 조금 많고 한국인이까
9시 시마이한다고
일단 거절 당해서
쫓겨나왔다
기분별로다
이제 갈곳은 3년전에 가봤던
야끼시마 야마짱 술집이다.
이곳은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가는 가는 곳
벽면 온통 한국이 다녀갔다는 낙서종이
부산,울산, 산악인, 釣士(낚시인)
동우회 사람들이 원 ?한 술집이다.
부부가 한국인에게 환영받는 곳이다.
3년 전 이 곳에서 삐루(맥주),마사무네(정종)
족발 안주,라멘
먹었던 기억이 생생했다.
또 무슨 인연으로 2번씩이나
~~~이랏사이마쇼~~

안주 시켜 놓고 우선
아사히 삐루(비어/맥주) 500 cc 한잔씩
쭉~~드숑~~
시보리(물수건)도 쓰숑~~
삐루 中 1잔에 580 엔
한국돈 5800원 정도
비싼교?
한국 생맥주보다 비싸지만
여긴 니혼 아닌교~~
다이죠부(괜찮다)~
돈 쓰로 나왔지 않는교~~
맞타~~맞타~
한 잔 쭉 드링킹하이소~~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간빠이(건배~~일본 버젼으로)
요리 주방 겸 여자 주인 오쿠사마(아줌마)
한국사람들에게 친절하게
한국사람이 이 술집에선
큰 고객
술마시는 습관 -많이 마신다
안주 -밥 먹는 듯이 먹고
자주 시킨다
결과는 매출 쑥쑥~~
단체 입장의 경우 매상 일주일 매상
한번에 올린다나~~
칸고쿠 (한국)오 가쿠사마(손님은) 짱이다~~
일 돕는 아줌마 와 주인 아줌마
안 쪽 내실에서본 주방
액체 비누 세면대
위생적이겠다. 아이디어 반짝~~
바로 바로
데아라이(手洗이)
한국 동우회들이 다녀갔다는
흔적들 기록을 남겨 놓고 가고 싶은 심정
김세환,정현식
자연 그대로 보존
대마도 빼린다(더럽힌다)
不成
족나라 쪽발(일본 쪽바리를 의미하나?)
손님들이 맡겨 놓은 소주병
주인이름이 새겨져있다
니시다(西田).카미가와(上川)
암튼 일본인 성은
서쪽 밭, 윗 물
모두 지명에서 따 왔다
하기야 메이지 유신 이전 막부 시대까지
일반 민초들은 성을 갖지 못했다니까
성도 몇 만개나 된다고 하니 개념이 없다.
우리나라처럼 족보 따지는 나라는 아마
지구상에 딱 하나~~~아닐까.
좋은점과 역기능이 함께 존재하니~~좋은 쪽이 많을 것 같다.
실내를 엿보자
오른쪽 큰 계산기가 보이고
메뉴표가 짝 ~~적혀있네
牛 단 -160엔(소고기로 만든 것?)
좀 비싼 것 보자
야끼에비(새우 구이)350엔(1인분인가?)
우마꼬지(소 꼬지)180엔
등 등
모르면 물어 보고
현물로 꼭 찍어라...

나마 비루(生麥酒생맥주)
족발
야채(사아비스)-스끼다시
명색이 대마도도 분명히 일본이제
일본에서 먹는 나마비루 와 족발
시음 과 시식 해 보이소~~
생맥주(아사이 맥주 였다)는 일본 맥주가
괜찮던데....나의 기준
족발도 시오(소금)만 넣고 삶아서 약간 야끼(구운)것
맛이 담백하고 맛이더라, 3년전에도 먹어봤지만
오늘 것은 좀 짜네.....적게 들라고 그라나?

우리가 안주로 시킨
족발
지난번엔 다른 일본식 이름이었는데
이젠 한국 족발 이름으로 불렸다
족발 3닌 분 구다사이
일인분 위 1사라(접시)=600엔(6000원)
담백한 맛이 오이시이데스~~
아지가 아마이데스
이렇게 씨부리면 오쿠사마 디게 좋아 합디다
일본 소주 댓병이다
남겨 맡겨 놓고 간 것을
한번 살펴 봤다
우리나라도 간혹 양주에
선 끄 놓고 맡겨 놓고 가는 사람은
있는데
일본인들은 일반적으로 이렇게 하는 모양이더군
소주 댓병 一本(한병) 2800 엔 정도 (2만8천만원)
그럴 만하네
한국 사람이면 한 둘이서 짝살 낼 술 량인데
18리터 이니
한국 참소주(경북술) 350 시시 니 계산 하니 대강 5~6병
잘 묵는 사람은 한병 혼자서도 깍~~하니
술 문화가 달라서 생긴 결과물이니~~
이해해주자
맡겨놓은 술중에
한국인이 맡겨 놓고
쓴 술병이 보이네
여러
대마도
좋은
정말
당신
뒷 글자는 알아서 퍼즐하시길
남겨 놓고 가면 언제 올꼬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몇줄 술 먹은 흔적
남겨 놓고 갈 요량~~~
간직하고 있는 주인의 경우- 한국인들도 이렇게 맡겨놓고 가서 다시 찾아온다...운운
여러가지 생각하면 골치 아파서 술맛 가겠다. 그만하자 ㅎㅎㅎ.
소주 중에서
대마도 産
소주가 3개 있었다
왼편 약간 노란 라벨
고양이 그려진 바탕
[야마네꼬]
가운데 노란,초록산,붉은보리 그림 라벨
[야마네꼬]
쓰시마 야마네꼬-대마도 山고양이
대마도 천연기념물, 대마도 심볼 마크
자동차,상점에 고양이 마크가 많이 부착되어있다.
대륙사람들이 가져온 고양이가 야생으로 변했다고 하나
대륙-곧 한반도 고양이란 말이다. 자세히 들어가면
한반도 고양이다
일본넘들은 渡來人도래인이란
표현으로 고대 백제인, 포함 한민족 이주민을 표현하고 있다
자존심이 상하나?
제일 오른쪽 백색 무광택병이 즐비하게 있네
마지막 토속 소주(대마도 )는
白嶽(백악)=시라타케 이다
하대마에 있는 시라타케 山(519미터)을 상호로 만든 소주이다.
일행: 오쿠사마 오네가 이시마스(아줌마 부탁합니다)
오쿠사마: 하이
일행:소주 원료는 뭡니까
오쿠사마: 무기데 쯔꾸리마시다("무기"로 만들었습니다)
일행: "무기" 무기가 뭣인가
오쿠사마: 무기= 병을 직접가져와서 보리(麥)를 가리킨다
일행: 와까리마스(알았음)
바로 "보리"로 만든 술이었다.
보통 "이모(고구마,감자)"술로 만든 일본 소주가 대부분이다
한국사람은 이차가는 곳이
가라오케(노래방)이다
가라오케가 별도로 보이지않는다.
클럽 YU
기본 술값(기본안주 및 술)
개인당 3000 엔(3만원)
노래비 별도. 그것도 한시간당
10명에 300000만원, 노래비 별도
좀 비싸다. 하지만 대마도 자주 올 수 있나
한번 들어가 봅시다...ㅎㅎㅎㅎㅋㅋㅋ
결국 안들어갔었다. 호텔에서 소주 먹는 편이 좋겠다는 의견에...
본 도로 뒷편 도로
한국 관광객 때문에
새로 들어선 술집거리들
부산에서 2번 대마도 행 배의 승선 인원
약 660명 만석이란다
주말에 660명 정도 들어오면
민박까지 풀 가동해도
이즈하라는 숙박시설이 모자라
상대마로 전날 들어온 사람은 이동해야
한다.
간판에 일층
뉴-에리-또(뉴 엘리트) 아닌가
암튼 일본 사람 영어 디게 못하는 이유 할 겠다.
일본 술집에 대해 알아보자
1.居酒屋(이자까야)-
일반 우리나라 선술집 생각하면 된다.
2.스낙크 바(스낵바)-
좀 술 마시면서 여성 종업원과 깊은 대화도 할 수 있고 노래도 부를 수 있는 술집
3.크라부(크럽)-
깊은 대화도 할 수 있는 술집
4. 캬바크-젊은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술집 ,대강 분위기 알것제 ㅋㅋ컥
5. 나머지 -
라운지 바, 카운터 바, 파부,
이곳 대마도엔 스낵 바, 이자까야 술집들은 보인다.
참 크라부(클럽)도 보이네, 다른 것들은 잘 모르겠다.
스나크 바(스낵 바)들어가기전
메뉴가 걸려 있다
메뉴 보고 들어올 사람은 들어오라는 신호
나마에 비루(생맥주) 500 CC 급 600엔
소주 맥주 컵 1잔 =400엔
소주 보토루(큰병)=2800엔 (28000원)
와인 1병=2500엔
일본산 소주 종류
구보다 술, 八海山
대마도의 地酒 와 소주
참고로 일본 술집에 가서 한국사람들의
음주 문화 습관대로
먹고 마시고 한다면
돈을 감당 못할 것 같으니
간단하게 마시고 구경하는 정도로
즐기면 좋은 경험을 얻을 것 같습니다.(글돋선생의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