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신동 제일상회의 메주이야기
1955년 부터 시작된 부산을 대표하는 곳으로 부산일보에도 소개되었지요.
옹고집 정신으로 가업을 이어 가고 있으며 국산콩을 원료로 합니다.
얼마전에 국제시장이 유명세를 탔지만 제일상회는 부산에서는 유명하답니다.
메주야 익어라~!
된장과 간장을 만드는 주원료로 새롭게 개량메주를 선보였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없는 세상이라 걱정 되십니까?
60년 이상을 꾸준히 이어서 하는 곳은 드물답니다.
지금부터 재래시장에서 가업을 이어 가고 있는 곳을 보여 드릴께요.
사람 사는 모습을 고씨의 옹고집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대신동 제일상회
051-256-8582
서대신동의 골목시장을 보셨나요?
부모님께 여쭤 보세요.
화살표를 따라 가보세요.
메주이야기를 해볼까요?
물엿도 있고요 귀리도 있답니다.
부산의 유명한 서대신동 골목시장의 제일상회랍니다.
부산일보에 여러차례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지요.
이름을 걸고 품질을 걸고 일등메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국제시장만 가지 마시고 골목시장 가셔서 구경하세요.
품질은 가격과 비례할 수 밖에 없어요.
찹쌀도 있습니다.^^
고추가루도 있고 물엿도 있고 고추도 있습니다.
이 정도로 적나라하게 가격 오픈하는 곳 보셨나요?
속고만 살아 오신 분들은 모이세요.
누구나 가정에서 편하게 간장 만들고 된장 만들 수 있어요.
어디로 가면 된다고요?
부산 서대신동 제일상회로 가세요.
메주야~ 메주야를 외쳐 보세요.
국산으로 만들어 지는 옹고집 고씨네입니다.
출처 불명의 잡곡이 아닙니다.
국산만을 취급하고 있어요.
집에서 직접 간장도 만들고 된장도 만들어 보세요.
어렵다고요?
메주야 메주야 익어라! 하고 집에서 만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