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목련작성시간11.07.24
그렇죠? 혜숙이가 등장하니 여러 소식도 사진도 올려주니 넘 감사 위의 좋고 유익한 글에 대해서는 더 곰곰히 생각해서 답 글 올리겠습네다 . 지금은 내가 대 작업을 하고 있어요. 낭중에 이야기할께용~ 7번째 자신에게 상 주기 - 요거이 참 좋습네다. 혜숙아 Thanks a lot !~~
작성자팽혜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29
그래! 가끔 남을 위해서 신경쓰는것에서 벗어나 나를 위해서 상을 주는 것이 좋은것 같아. 나는 요즘 나를 위해서 영화도 보고, 멋있는 찻집에서 차를 마시면서 나를 위로하지, 뭐든지 나를 위해서 의미를 부여하면 즐거운것 같애^ ^
작성자목련작성시간11.07.30
그래, 잘했다. 이제 우리 나이는 자신을 위해 상도 주고 투자?도 하고 그야말로 제2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여러가지 환경이 되어있지. 나도 나를 위해 시간도 내고 약간의 돈도 쓰고 있단다. 작은 것일망정 내 자신에게는 기분좋고 충전되는 것이니깐. 대작업이 아직 안 끝났네. 내가 요즈음 하고 있는... 손주가 매우 예쁘다. 동기 홈에 들어오면 네 손주 사진이 반겨주는구나. 난 언제??? 할머니가 되나 ㅋㅋㅋㅋ
작성자팽혜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30
김목사님 반가워요. 늘 카페지기로 수고 많아요. 제가 등장해서 교육과 동기홈이 된기분이 들어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하여튼 이런 카페가 있다는 것이 제게는 너무 반가운 일이예요. 아득한 추억을 떠올리면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요. 미국에서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우리동기 목사님 소식도 전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