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경진작성시간11.09.30
동진목사가 한국에 온다고? 와우, 이거 정말 반가운 일이군. 미국에 가기 전에 서울에 오면 꼭 연락하시게. 이곳 서울에선 동기들이 주로 주일 저녁에 회합을 갖는 까닭에 평일에 모이기가 쉽지 않겠군. 최목사 환영회를 가져야 하는데... 대신 내가 맛있는 저녁 식사 한 번 대접할테니, 꼭 연락주게나, 친구야...^^
작성자johncho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30
반겨줘서 감사하고..연락 가능한 핸드폰 전화번호좀 줘..다 뒤져보니 이곳 올 때 쓰는 전화번호밖에 없네.. 현광이를 비롯하여 이석이, 기봉이 한테는 꼭 연락해야 하는디..그 친구들한테 빚진게 많아서리..나 한국 나타나기를 무척 기다릴 걸세(빚 받으려고)..서울에 가면 빚 좀 갚아야 허는디....여기도 장사가 영 시원찮아서리...
작성자김경진작성시간11.10.01
010-8250-0789. 내 번호일세. 일단 내게 연락하면 다른 친구들과도 연락이 닿을 터이니, 염려는 말고. 오늘 동섭이가 귀국하여 나를 찾아왔었지. 교회는 후임에게 맡기고, 다시 학교로 복귀하고자 하는데,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게. 곧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작성자johncho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1
아이쿠 목련님, 들켰네요. 반갑습네다. 요즘 목련님의 귀하신 글과 영감들.. 물만 먹고 갔네요. 카나다 날씨가 좋죠? 목련님계실 때에 한번 방문해야 허는디.. 뭐 그럴 날이 오겠죠? 아니 그러나 저러나 윤형하고 여기 샌디 한번 오실 기회 없으신가요? 하기사 제가 불러줘야 허는디..잘 되어야 할텐데..... 중국, 한국 다녀와서 안부들리리이다. 살롬!
작성자목련작성시간11.10.04
혜숙아, 교육과 모임을 가진다니 좋다. 참석은 못해도 소식이라도 전해들을 수 있고. 최동진목사님 한국 방문 중에 한번 모이면 반갑겠다. 아니 장기봉씨가 연락담당이라고라? 그런디 이 곳에 얼굴도 안 비치시네(하기야 사진은 봤다 헤 헤 ). 전달하시압 ! "나와라 장기봉씨 ,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오바 !! " 조선미사모님께도 안부전해주삼. 근데 네 cyworld 일산맘 찾아도 안나오네. 지난 번에는 나오던데..
작성자박혜성작성시간11.10.04
교육과동기 모임이라코요.... 확 땡기네요... 아실란지 모르갔는디... 저도 교유꽈였거던요?? 내년 4월에 학교 연구자료 수집과 총회일로 한국에 두주정도 방문할 예정인데요 미리 예약해 놓겠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주류에 못끼고 비주류에 속해 있는 게 쬠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요^^ 아무튼 동진이가 먼저 가서 길 잘 따까놔라..ㅎㅎㅎ
작성자johncho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4
혜숙씨, 정말 오랜만이네요. 졸업후 처음 불러보는 이름이네요. 저는 지금 중국입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한국 들어가게 되는데..현광이 전화번호 가지고 있으니 연락할께요. 현숙, 은숙..기봉이도 보고싶고...혜성이는 뭐시기..무슨 소리하는 지 도데체 헷갈리네..누가 주류고 누가 비쥬류인가..바울이 따로있고 아볼로가 따로던가..주 안에서 하나지..야튼 이번 길을 제대로 반들 반들하게 닥아 놀테니 리서치 열심히 하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