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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즐거움

[스크랩] 구운가지무침~꼬들꼬들하고 아삭하고 쫄깃한 가지무침

작성자겨울사랑|작성시간15.09.30|조회수58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9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연휴도 끝나고 이젠 평상시로 돌아가야 하지요~~


집집마다 명절 음식들이 많이 남아 있나요~~~

전 이번 명절 알뜰하게 지낸 것 같아요~~

잡채도 고명만 만들어 놓고 먹을 때마다 조금씩 당면을 삶아서

 바로 무쳐서 먹었기에 남은 잡채도 없답니다~!~


어제저녁에 마당 텃밭에 가지가 아직 몇 번 따서 먹을 것이 열렸기에

바로 따다가 그릴 팬에 구운 다음 무쳤더니 와~우 할정도로 꼬들꼬들 맛있네요~!~

 

 

구운 가지에 파대신 부추를 조금 넣어서 무쳤더니

부추의 상큼함과 가지의 꼬들꼬들함이 어우러져

 맛있는 가지 반찬이 완성되었답니다~!~


 

 

 

 

 


재료


가지 1개 부추 조금

양념장 간장1큰술 맛술1큰술 고춧가루1/2큰술 다진마늘1큰술 올리고당1큰술

참기름1작은술 통깨1작은술 카놀라유1큰술



가지는 어슷어슷 썰어서 준비했어요~!~

 

 

 

 


그릴 팬을 달군 다음 카놀라유1큰술을 골고루 발라준 다음 가지를 구워줍니다~!~

 

 

 

가지가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어요~~

 

 

 

 

 


볼에 모든 양념을 섞어 놓았어요~~

그리고 부추도 3cm 길이로 썰어서 준비했어요~!~

 

 

 


손에 양념 무칠 일도 없네요~~~

양념에 구운 가지와 부추 넣어서 젓가락으로 섞어주면 끝이랍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맛을 꼬들꼬들 살아있는 맛이랍니다~!~

 

 

 

파를 넣어서 무친 것보다 부추를 넣었더니 부추의 아삭함과 향이 정말 맛있어요~!~

 

 

 

 

추석에 느끼한 음식들 많이 드셨다면 초간단으로

아삭하고 꼬들꼬들한 가지무침이 어떠신지요~!~

 

 

 

 


오늘 오후부터는 비 소식도 있는 것 같아요~~~

비가 오고 나면 많이 선선해진다고 하네요~!~


이제 여름에 쌓였던 먼지도 털어내야 하고 가을맞이 준비를 해야 하겠네요~!~

주부 들일 은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9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10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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