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연휴도 끝나고 이젠 평상시로 돌아가야 하지요~~
집집마다 명절 음식들이 많이 남아 있나요~~~
전 이번 명절 알뜰하게 지낸 것 같아요~~
잡채도 고명만 만들어 놓고 먹을 때마다 조금씩 당면을 삶아서
바로 무쳐서 먹었기에 남은 잡채도 없답니다~!~
어제저녁에 마당 텃밭에 가지가 아직 몇 번 따서 먹을 것이 열렸기에
바로 따다가 그릴 팬에 구운 다음 무쳤더니 와~우 할정도로 꼬들꼬들 맛있네요~!~
구운 가지에 파대신 부추를 조금 넣어서 무쳤더니
부추의 상큼함과 가지의 꼬들꼬들함이 어우러져
맛있는 가지 반찬이 완성되었답니다~!~
재료
가지 1개 부추 조금
양념장 간장1큰술 맛술1큰술 고춧가루1/2큰술 다진마늘1큰술 올리고당1큰술
참기름1작은술 통깨1작은술 카놀라유1큰술
가지는 어슷어슷 썰어서 준비했어요~!~
그릴 팬을 달군 다음 카놀라유1큰술을 골고루 발라준 다음 가지를 구워줍니다~!~
가지가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어요~~
볼에 모든 양념을 섞어 놓았어요~~
그리고 부추도 3cm 길이로 썰어서 준비했어요~!~
손에 양념 무칠 일도 없네요~~~
양념에 구운 가지와 부추 넣어서 젓가락으로 섞어주면 끝이랍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맛을 꼬들꼬들 살아있는 맛이랍니다~!~
파를 넣어서 무친 것보다 부추를 넣었더니 부추의 아삭함과 향이 정말 맛있어요~!~
추석에 느끼한 음식들 많이 드셨다면 초간단으로
아삭하고 꼬들꼬들한 가지무침이 어떠신지요~!~
오늘 오후부터는 비 소식도 있는 것 같아요~~~
비가 오고 나면 많이 선선해진다고 하네요~!~
이제 여름에 쌓였던 먼지도 털어내야 하고 가을맞이 준비를 해야 하겠네요~!~
주부 들일 은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9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10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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