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꿀팁💚

수박은 제발 '이렇게' 자르세요.. 한국인 90% 몰랐던 수박 "진짜 꿀팁"

작성자개미군단장 海山배기현|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수박은 제발 '이렇게' 자르세요.. 한국인 90% 몰랐던 수박 "진짜 꿀팁"

조회 13,6612026. 6. 14.

여름철이면 시원한 수박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막상 자르는 과정이 번거롭다고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조각을 하나하나 썰어 접시에 옮기다 보면 손에 과즙이 묻고 주변이 지저분해지기 쉽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불편함을 줄이면서도 먹기 편한 형태로 수박을 손질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더욱 간편한 수박 손질법 소개합니다.

수박은 껍질째 손으로 잡고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르기 전 세척이 매우 중요합니다. 겉면에 묻어 있을 수 있는 먼지나 이물질이 칼을 통해 과육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흐르는 물에 수박 전체를 충분히 헹궈 표면의 오염물을 제거해 줍니다. 세척이 끝난 수박은 마른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4등분한 수박은 한 번 더 잘라 8등분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크기가 적당해 손질하기 쉽고 칼집을 넣는 과정도 한결 편해집니다. 수박 가장자리 껍질 부분에 칼집을 넣어 조각이 쉽게 분리될 수 있도록 만듭니다. 완전히 다 도려낼 필요 없고 양옆 끝쪽만 넣어주세요. 다 도려내면 오히려 손질하기 불편합니다. 중간 부분 과육은 붙어있어야 해요!

 

수박 윗부분부터 아래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길게 칼집을 넣어줍니다. 이때 간격은 손으로 집기 좋은 크기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한 방향으로 칼집을 모두 넣었다면 반대 방향으로도 같은 간격의 칼집을 넣어줍니다. 일반적인 깍둑썰기처럼 완전히 잘라내는 것이 아니라 먹기 좋은 크기가 되도록 모양을 만들어주는 과정입니다. 칼집 간격을 일정하게 맞추면 완성 후 모양도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껍질 부분에 안 떨어지는 과육만 조금 더 칼집을 내 분리시키세요. 이렇게 하면 과육과 껍질을 말끔히 분리시킬 수 있습니다. 바로 집어먹을 수 있어 편리하며 소질 과정에서 수박즙이 흐르는 것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어 깔끔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수박 껍질이 붙은 채로 손질하는 방식인데요. 아까 8등분 형태의 수박을 그대로 손질하면 됩니다. 칼로 일정한 간격으로 먼저 썰어주세요. 수박 조각이 흩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잘 고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다음 격자 모양이 되도록 칼로 한 번 더 썰어 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과육은 서로 분리되면서도 껍질 위에 그대로 올려진 상태가 됩니다. 과육을 손으로 하나씩 뽑아 먹을 수 있어 아이스크림 바나 과일 꼬치처럼 즐기기 편합니다. 특히 가족이나 손님이 함께 먹을 때 접시를 여러 개 준비할 필요가 없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수박즙이 사방으로 흐르는 것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고, 먹고 난 뒤 정리도 간단합니다. 평소 수박을 자르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졌다면 한 번 활용해 볼 만한 방법입니다. 간단한 칼질만으로 보기 좋고 먹기 편한 수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수박은 자르는 방법만 조금 바꿔도 훨씬 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번거롭게 조각을 잘라 접시에 담기보다 간단한 손질법을 활용해 더욱 시원하고 편리하게 수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