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요. (48497) 녹슮의 미학 작성자노랑이네|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녹슮의 미학반 고흐의 미공개 그림일까요. 동심원처럼 퍼지며 빛의 번짐을 만들어낸 듯한데…. 아니었네요. 낡은 철문이 비바람에 녹슬며 그려낸 작품이네요.―서울 종로구 원서동에서 신원건 기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