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세상 이야기들..

그냥 심심해서요. (48518)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성자노랑이네|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아낌없이 주는 나무

  •  

나무 한 그루가 지나는 사람에겐 그늘을, 빗자루에겐 기대 설 곳을 내어 주고 있습니다. 든든한 버팀목이 따로 없네요.

―충남 아산시 온양동에서

 

변영욱 기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