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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수십년 만에 유대인들이 성전산에서 기도하였다.

작성자백투예루살렘|작성시간19.12.19|조회수6 목록 댓글 0

>> Jewish Worshippers Praying on Temple Mount for First Time in Decades


 

수 십 년 동안 금지되었던 성전 산에서 기도하는 사진과 영상들이 온라인에 올라오고 있다.

 

두 차례 유대인 성전이 세워졌던 성전산은 유대인들에겐 가장 거룩한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이곳을 관리하고있는 이슬람 와크프(Waqf)는 이슬람 사람들이 아닌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이 그곳에서 기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The Jerusalem Post는 이런 상황이 바뀐 것 같고 이로 인해 유대인들이 성전산에서 심지어 경찰이 보는 앞에서 조용히 기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 것 같다고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관리들은 정책의 변화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루살렘 포스트에 의하면 10명의 유대인 남자들로 구성된 한 그룹이 지난 목요일 아침 이슬람 사람들이 아닌 이들이 방문할 수 있는 시간인 오전 7시에 맞춰 성전산을 방문했다고 한다. 이 모임의 리더인 랍비 Eliyahu Weber 사람들을 성소로 이끌며 “Let us go up to the temple(우리 성전으로 올라갑시다.)”라는 노래를 했다고 한다.

 

이 사람들은 경찰에 둘러싸인 채 돌로 지어진 이곳을 여행한 후 간단한 아침 기도회를 가졌다고 한다.

 

랍비 Weber 이 그룹이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하고 있다.

 

 

* 성전산 예배, 궁극적으로는 제 3 성전 건설을 목표로 삼고 있는 유대인들이 그동안 금기시 되었던 성전산에서의 기도회를 가졌다.


 

성전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일부 극단적인 유대인들이 벌인 해프닝인지, 아니면 이스라엘 정부(경찰)의 묵인하에 치밀하게 계획된 행동(도발)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이 기도회를 주최했던 랍비 Weber는 자신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성전을 재건하는 것임을(The final goal, however, is to rebuild the Temple.)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관련기사>> Jewish prayer has returned to the Temple Mount - exclusive

 

성전산 기도회(예배)의 회복은 제 3 성전 건립의 시기가 머지않았음을 보여주는 시대의 표적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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