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Female Impersonator” Dances Suggestively For 6 Year Old at Drag Queen Show.
아래 영상은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드래그퀸인 Tynomi Banks가 6살짜리 앞에서 음란한 쇼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주변의 어른들은 이 모습을 보면서 박수를 치고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하고 있다.
어린 아이를 그런 장소에 데려간 사실만 해도 아동 학대라 할 수 있는 행동인데, 엄마라는 여자는 자신의 딸을 의자에 앉혀 딸이 직접 1달러를 건내며 그 댓가로 드래그 퀸이 음란한 퍼포먼스를 하는 것을 지켜보게 하였다.
낯선 상황에 당황해하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도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엄마라는 여자와 그 주변의 어른이라는 자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진 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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