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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로스차일드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세계 경제의 위기를 경고하였다.

작성자agapeT|작성시간20.04.22|조회수50 목록 댓글 0

>>Rothschild warns of financial hit from coronavirus

 


역사적인 은행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도 친분이 있는 로스차일드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야기된 위기가 전 세계 사업장과 시장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경고를 하였다.

 

비록 이 사태가 어떻게 2020년 금융시장에 어떤 정도의 타격을 주게 될지, 아직 고려해보아야 할 사안이 있기는 하지만, 2019년에 비해 물질적인 손해를 가져올 것만큼은 확실합니다.”라고 로스차일드는 말하였다.

 

18세기 시장인 Amschel Rothschild에 의해 시작된 로스차일드 금융 왕국은 영국이 프랑스의 나폴레옹과 전쟁을 치룰 때 금융지원을 했던 것을 포함해, 몇 몇 중요한 역사적인 거래를 성사시킨 바 있다.

 

 

*코로나 19사태로 야기된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가문인 로스차일드가 금융위기의 가능성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하였다.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고통을 겪는 시민들을 돕겠다며 미국과 유럽과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국 정부들이 앞다투어 천문학적인 돈을 풀고 있는데, 여기에다 문을 닫는 공장들로 인해 제품의 공급마저 원활하지 않으면 이것이 경제공황으로 이어지고 최악의 상황에선 금융시장이(화폐의 가치가) 붕괴하는 일까지 벌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련기사>> 세계 경제 붕괴? 공포가 멈출 때 은값이 오른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달러를 비롯한 화폐의 붕괴를 예언한 그림자정부의 두 단서들을 살펴보자.

 

30년 뒤인 2018년쯤에 세계의 모든 화폐가 사라지고 세계화폐(World currency)가 등장할 것을 예측한 1988 이코노미스트 표지와,  유로화의 붕괴를 시점으로 달러와 엔화를 포함한 모든 화폐가 사라지게 될 미래 사회를 예측한 일루미나티 카드가 그것이다.

  






모든 화폐가 사라지고 세계화폐가 탄생할 것을 예측한 1988년 이코노미스트 표지와 이 장면을 재현한 2012년 런던 올림픽, 그리고 유로화를 시작으로 모든 화폐가 사라질 것을 예측한 일루미나티 카드이다.


    

그렇다면 과연 코로나 19 사태로 시작된 경제 위기가 세계적인 대공황을 불러와 기존의 화폐들이 사라지고, 세계화폐가 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인지 그 귀추(歸趨)를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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