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 작성자쭈꾸미|작성시간09.10.21|조회수19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먼 길 태백(裵三述) 지친 마음 달랠 곳 그 어딘지 모르지만 팔자걸음 뒷짐 지고 휘적휘적 떠나보자 아픔으로 얼룩진 한 서린 삶이지만 들숨 한번 몰아쉬고 훨훨 날아 떠나보자 잃어버린 자아 찾아 잃어버린 꿈 찾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사랑 | 작성시간 09.10.21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