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년기 운동 열심히 해야 나이들어 심장 튼튼

작성자해뜨는 나루|작성시간12.08.26|조회수41 목록 댓글 1


중년기 충분한 운동을 하는 것이 심장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지어 40-50대 후반 운동을 시작할 지라도 여전히 이 같은 이로움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싸.

4000명 가량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반드시 체육관이나 헬스클럽에서 강도 높은 운동을 하지 않아도 단지 정원일이나 가벼운 걷기 운동 같은 운동을 주 당 2.5시간 가량만 해도 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주 당 2.5시간 가량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심장위험을 높일 수 있는 염증 표지자가 낮아지고 특히 이 같은 운동을 10년 이상 꾸준히 할 경우에는 체내 염증도가 가장 낮아지는 정도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운동을 40대 접어들어서야 비로소 시작한 경우에도 충분한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들 보다 염증도가 낮고 개선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모 | 작성시간 12.10.25 감사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